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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침개 지짐이 호박전....

    소박사 / 2013-07-06 17:09 / Hit : 1861 본문+댓글추천 : 0

    유현진이가 7승도 했겠다

    또 어떤분이 무주를 선언 하시길래

    간만에 낮 술이 땡겨서 한잔 하려고

    " 어이 가서 안주 좀 해오지?"

    했다가 마눌한테 맞아 죽을뻔 했습니다.ㅠㅠ

    더럽고 치사해서 직접 주방으로 들어갑니다.

    장박할때 배운 솜씨를 발휘해서 사사삭~~

    부추에 청량고추 송!송!송! 탁!탁!탁!

    휘리릭 잽싸게 부추 부침개를 부칩니다.

    동시에 호박전도 같이 치지직 ~~~~

    음하하하 ~~ 완성~~

    나는야 남자 대장금 천재 요리사 ^^

    워쩌유 ?

    바삭 바삭 겁나 맛있겠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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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오셔서 한잔 하십시요~~^^

    JSK아까비 13-07-06 17:20
    소박사님 호박찌짐 좀 주세요...

    호박찌짐 주시면 소고기 한달동안 안 먹을 게요`~~~~~
    삶의미학 13-07-06 17:23
    소박사님^^
    잘아시겠지만 소는 뜨거운거 먹이면 미~친다고 울엄니께서
    살아 생전 말씀하셨어요~!
    조심하세요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을 수 있어요..뭐하면~!ㅋㅋㅋ
    좋은생각을 13-07-06 17:34


    왜 막걸리가 없어요??

    곡물인데...

    맛있겟다.........많이 드세요.
    소풍 13-07-06 17:37
    음ᆞ

    집에 있는 재료 가지고 저도
    부침개나 해 먹을랍니다ᆞ

    산삼이 어디 있더라?
    소박사 13-07-06 17:44
    ㅎㅎ 저 부침개를 자세히 보시면
    속에는 어제 먹던 캐비아가~
    겉에는 금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푸아그라는 깜빡 잊고 안 넣었네요^^
    향수™ 13-07-06 17:45
    밀가리가 너무 뎁니다.

    맛 없어보입니다. ㅡㅡ^

    남자가 찌짐 꾸으면 불법.반칙입니다.






    선배님 한입만요 ~ ㅠ,.ㅠ

    우리어머니가 저보고 찌짐벌게이라고 합니다.

    논스톱으로 집어 삼킨다고 ~
    소박사 13-07-06 17:48
    이리 컴 하이소 유니버셜 벌게이님~~^^
    비맞은대나무2 13-07-06 17:51
    장이 맛나 보입니다^^

    좋은시간 돼세용
    소박사 13-07-06 17:53
    감솨해용 이장님~~^^
    이제 몸은 좀 괘않으신가요?
    청대산 13-07-06 18:01
    땡깁니다 소박시님^^
    소박사 13-07-06 18:02
    꽝 치셨쥬 ? 청대산님^^
    JSK아까비 13-07-06 18:13
    유니버셜 벌게이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박사 13-07-06 18:15
    쌩 유~~^^
    소박사 13-07-06 18:23
    근데 우리 스마일 짓고 땡 오빠가 안보이네요
    대물을향해서 13-07-06 19:07
    맛나게 구우셨네요 맛있게 드십시요
    소박사 13-07-06 19:09
    감사합니다 대물을향해서 님~~^^
    반갑습니다~~^^
    제시켜알바 13-07-06 19:16
    소고기 넣은 동그랑땡은 없어여???

    아...동그랑땡은 돼지고긴가???
    소박사 13-07-06 19:22
    동그랑때은 골붕어님 고기입니다~~^^
    晝주茶다夜야娑싸 13-07-06 20:53
    대! 리! 만! 족!

    에~~~~ 잇! 나쁜냥반...ㅎㅎ
    미치거써요..
    소류지꾼 13-07-06 20:56
    마나님이 오늘 기분이 아주 좋은가봐유..

    유현진 덕분에 반항하는소 귀여운지 그냥 넘어가내유..

    마나님 마주보고 한잔 하고 오늘밤 봉사 열심히 하세유..

    그러면 조금은 덜 맞고 살거라고 봅니다..
    소박사 13-07-06 20:59
    ..........힘이 딸려서요.....휴.............
    그냥 맞고 살렵니다..............
    여유롭게™ 13-07-06 21:05
    오늘같은날엔. 시원한 막걸리랑 파전이

    침만흘리고 갑니다
    집행자™ 13-07-06 21:06
    태클은 아이고예~

    정구지 찌짐은 노리노리하이 꾸버야 맛납니데이~

    밀가리가 너무 뚜껍어예~
    소박사 13-07-06 21:10
    마 머슴아가 저정도 하면
    대끼리로 한거라예~
    보기는 무식해도 맛은 기똥찹니다
    3명이 먹었는데 사진에보이는거 없어지는데
    딱1분 걸렸습니다
    여자들 먹는거 무섭습니다 ~
    집행자™ 13-07-06 21:14
    ^^~
    소박사 13-07-06 21:16
    ^^~~♥♥
    좌청룡우백호 13-07-06 22:18
    소맥이시네요.

    맞을땐 맞더라도..

    선배님..즐ㅡ토!
    소박사 13-07-06 22:58
    소주는 여자들것이고 내것은 맥주^^
    소주를 마시면서 소주가 싱겁답니다
    무서운 여자들~~
    즐 토 되소서 세워도님^^
    소류지꾼 13-07-07 08:24
    그러니까 여태 살어 남었지요..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 힘쓰는 마당쇠가 되세요..

    그리하면 마나님이 어지간하면 아니팰겁니다..

    이쁨받고 사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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