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주말이 젤루 바쁘다 보니 밤낚시 안해 본지가 언제인지 ^^:
그래서 늘 평일 오전 시간이 한가 하고 오후는 일하는 자영업 입니다.
그래서 저는 평일날 오전(새벽 6시쯤) 경산권을 중심으로 오후 12시 정도 까지 하는
짬 낚시를 최근 몇년 동안 했습니다.
물론 조과는 꽝~~~~~~~~~~~~~~~~^^:
혹시나 월척 님들 중에 저처럼 시간이 짬낚시 밖에 못하는 분들이 수성구 시지나 경산 쪽에 있으면
짬낚시라도 같이 댕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커피라도 한잔 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올해 37세의 미혼 (노총각의 초절정 ㅡ..ㅡ) 입니다.
누구라도 환영 합니다 ..
연락이나 쪽지 주시면 같이 가죠 ..
다들 안출 하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
짬낚시의 조과가 너무 꽝~ 이다 보니 최근에 알게 된 백초 한낚시 기법을
배우고 왔습니다.
물론 대물낚시 위주로 하다 보니 조금은 서툴고 아직은 배우는 중입니다.
어떤 낚시법이 좋다 , 안좋다 그런것을 떠나서 새로운 (?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낚시 패턴을
해 볼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그냥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ㅎㅎㅎ ^^
그냥 이런 작은 것에 웃으며 낚시 간다는 자체가 좋고요..
별 욕심 없습니다. 그냥 웃으며 즐겁게 낚시만 하면 됩니다.
짬 낚시 갈분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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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여동안 밤이나 새벽보다 오히려 해뜨는 오전시간대에 입질이 좋은 장소도 있더군요.(오전6시~8시) 제가 잡은건 아니지만 옆에서 지켜본것만 월척 대여섯수되는듯하네요..1시간정도 일찍가보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