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연휴는잘보네셨는지요
.늦었지만 새해모든선후배님들 복많이받으시고건강하세요.
개인적으로 직업특성상물가에 나가기가어렵네요.
1달에한번정도.작년엔8번갔더군요.눈물나네요.
제가제일부러운건 장박낚시나주말마다물가가보는게소원입니다.
먹고사는것도그렇고이거저거걸리는게 ㅠㅠ.
이번연휴때한번어렵게 출조했는데 많은조사님들이계시더군요.
한쪽에자리를잡고.대를욕심네서8대를폈습니다.
저는낚시대를 짬뽕으로 쓰거든요.
근데어느한분이오시더니 한참얘기하고가시더군요.
결론은돌려말씀하셨지만짬뽕대로 낚시할맛나냐.뽀대가그게뭐냐는식이었습니다.기분 꽝.
일 전에도동호회형님한테도 비슷한얘기를 들었던지라.
괜히주눅들더군요.그분장비보니 와 소리나오데요.짜증.
이번참에저도깔맞춤하는게 맞을까요?
자주낚시를못가 낭비인거 같기도하고.
괜히 짜증아닌 짜증나네요.ㅠㅠ.
낚시 어려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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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짬뽕ㅋㅋ
하지만 꼭 깔맞춤에 온갖 장비 맞춘다고 만족이 될까요?
뭐든지 자기만족아닐까요 내가 좋으면 그만이죠 물론 남에게 피해주면서 나만 좋으면 된다. 이러면 안되겠지만
내 취미생활 내가 좋으면 되는거죠 낚시하려고 물가에 나오는거지 낚시장비 전시하려고 가는건 아니잖아요^^;;
낚시하는데 돈 너무 들면 나중에 오히려 부담스러워서 더 짜증나지 않을까요?
저도 낚시대 받침대 제각각에 파라솔도-_-; ㅎㅎ 그래도 물가에 나가면 행복합니다 그러면 되는거 아닐까요 ^^
짜증내지 마시고 작은것에 행복을....
올한해 어복 충만하시길...
지금의 낚시대로 만족하심
그대로 주욱 가시길 ^^
그러나 생업에 충실하시는 설수현님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낚시가 무르익은 고수분중에 오히려 대편성이 얼룩덜룩한분 오히려 많습니다.
또한, 미리 이것저것 다양한 종류의 낚시대 사용해보시는것이 후일 소위 말하는
깔맞춤시 선택에 많은 경험치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또한 세월과 함께한 여러 종류의 낚시대를 그때그때마다 상황에 따라 재미있게 운용하고 있습니다.
취미가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 스트레스가 됩니다.
이름없는 낚시대라도 줄은 매어지고 바늘이 달립니다.
흐트려지는 님의 마음을 잘 낚으시길 바랍니다.
먼 남의 장비에 감놔라 배놔라 한데요.
절대 타인이 원하지 않는 조언은 조언이 아니라 간섭이고 훼방입니다.
그냥 개무시 하셔요.
근데..수현님이 진심 원하시는 게 깔맞춤이라면 가셔야죠.
낚시하는 데..뽀대는 덤일뿐 절대 조과나 낚시의 참 맛에 영향을 주는 외적 요인은 아니다 싶습니다.
근디요...ㅠ.ㅠ 지두 깔맞춤 조아라 하는 게..병이지라..
언젠가 태공 소리 들을 때즈음이면 이 병도 나으려나 싶습니다.
낚시 오래하신 분들은 장비도 때갈보다는 연륜이 보입니다. 그런 분들 앞에서면 그거...고개만 숙여집니다.
낚시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이나 내공 부족한 저 같은 사람이...--;;; 때깔 논하는 거 같습니다.
장비는 다 거기서 거깁니다. 다 조구업체들 속에 놀아나는 경제 심리 같습니다...ㅠ.ㅠ
낚시도 취미로 하는 저희들도 있지만서도 경제생활로 하는 분들도 있기때문에..요것만 잘 조율하심 건전하면서..
저렴하면서 경제적인 낚시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한테 개인적으로 깔맞춤 조언 원하시면 저는 하시라 권합니다.ㅋㅋ 이미 다른 사람의 깔맞춤 장비가
눈에 들어오시면 병 초입 단계십니다.ㅋㅋ
같은낚시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2칸부터4칸까지 같은카본에 똑같은 휨새인데 굳이 같은낚시대 사용할필요가 없구요
중층대라면 척마다 카본배합이나 휨새 손맛등이 다다르게 표현되니 셋트로 구입하지만 바닥대는 셋트로구입하기가 별로
낚시도 멋이라생각되시면 통일하면 좋지요 ㅎ
저도 깔마춤 해야하나요.. 쩝.
지금까지 좋은분을 만나서 그런지 몰라도 저의장비탓하는 주위조사님을 만나지 못했내여...
맹탕에 강쪽 낚시는 15년된 낚시대를 사용하지만 아쉬운게 하나도 없네여...
어쩔때는 지금나오는 낚시대보다 더좋은면도 있습니다...
그럴려니 하시고 지금은 장비보다 물가에서 낚시대만 펼쳐도 행복한 시간이 될듯합니다
낚시로 인해 행복하세요
한참 중독걸려 70대있는데
다 미친짓이란 걸 늦게 알았습니다
낚시가 머라고....
즐기지 못하면 하지말아야겠죠
낚시의 즐거움이 어찌 모양새만 될까요?
지금도 좋은거 놔두고 부러진 절번에
다른대 손잡이끼워 떡밥하지만
옆에 진수성찬 뽀대있어도 관심없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올한해 사고자하는일다이루시고.활기찬15년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에는 그런소리 한참듣다가 장마철이되서
고기를잡는데 여기 저기서 대부러지는 소리가
나더이다 그중에 아랑곳하지않고 미터급잉어 메기 걸어 내는 저보더니 낚시대 애기는 그이후로 아무도
않꺼냅니다 상황에 맞게 대를 사용할줄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찌비싼거에 원줄이 어떻다는둥 채비자랑 하는사람치고 대물거는 사람못봤네요
몇만원자리 찌자랑만하고 발갱이 하나 못건지는 낚시는 관리터용이지요
일등할려면 구십센티전후는되야 등수에 들수
있었는데 학교선생님이 낚시하면서 대부러질데마다
욕을 하면서 고기를 잡으라고 하는거냐며 부러진낚시대를 폐대기치면서 발광을 하다 결국 몇일만에 하얀색 향어 크xx 낚시대 사와서 등수에 들고는 입이 귀에걸린걸 본적 있네요 싸다고 나쁜낚시대가 아닌걸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내손에 용도에 맞는 물건이 좋은거죠
낚시 멋으로 하세요..?? 라구요..
그럼 답이 나오겠죠.. 예 & 아니요.. 라는 답이요..
그런 다음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요..??
나는 말이지 낚시를 멋으로 하는가?? 아님 잠시남아 힐링을 하기 위해
지금 자리하고 있는것인지를요..??
전!! 38년을 살면서 지금에서야 느낀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를 위해 사는 방법을 이제서야 깨달았다는것을요..
너무 많이 늦은것 같아 창피하기도 했지만.. 문제는
더 연배가 있으신분들중에 아직도 뭘 위해 또 무엇을 위해 또 누굴 위해
사는지 조차도 모르고 사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내 몸에 내차에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 해도 쳐다 보고 가는 사람들은
단 한번 뿐이라는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단 한번 뿐인 사람들을 위해 사는게 아니시잖아요?? 그렇죠..^^
그럼 정답은 나온것이겠죠..
연장이 좋다고 과연 잘 될까요?
짬낚에 지금 장비면 충분할거 같으세요~
보여지는 낚시가아닌,즐거운 낚시하세용~
지다던 멍멍이가......잠시 멍하구 지나갔다 생각하시길~
자신이 무뇌충처럼 내뱉은 말 한마디에 다른사람은 얼마나 여러생각을 하고 스트레스 받는지 잘 모르는 그런 사람들은 참으로...
낚시대 좋은거 가지고 다니면 뭐하나요?
낚시의 기본예절도 모르고 나불거리는데요.
그냥 대꾸나 생각안하시는게 맞는듯 하네요~
고수는 남 낚시에 입대지 않습니다
조과정도 물어보고 조용히 가시지요..
어설프게 아시는분들이 말제일 많은거 같았습니다..
짬뽕입니다.
남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깔맞춤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거지
남들 보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물가를 지금껏 나가도 제 낚시대 가지고
트집 잡는분 없었는데
그런사람이 있다는게 웃길 뿐이네요.
가는 곳에 맞춰 낚시대와 장비를 챙겨보면 저절로 흥이 납니다. 흡사 소풍가기 전날 학생 같은 기분이지요.
여러대 필 때도 있고 두대나 .. 외대만 할때도 있습니다. 출조 장소나 현장 여건따라 다른거지요.
낚시대는 좀 있지만 깔맞춤은 아닙니다. 쓰는 용도가 다르기에^^;
가끔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분들이 있었지만 신경안씁니다.
굳이 낚시터가 아니더라도 세상 살다보면 그런 분들이 어디나 꼭 있으니까요.
그분들은 그분들대로 저는 저대로 ... 그뿐입니다. 그말이나 행동에 신경쓰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귀한 시간 쪼개어 나가는 출조가 즐겁고 행복해야지요. ^^
벌꾼들 쓸데없는 이야기에 혹할것도 없지요.
내가 좋다면,내가 좋은데...그러면 된거지요.
곧
깔맞춤 하신다에 한표^^
자주 출조를 못하신걸 보니
준비하는 과정 또한 즐기세요‥
노지도 가끔가는데요 노지용은 낚시대가 제각각이라 쫌 그렇긴해여..ㅋㅋ
하나하나따져보면 나쁜로드들은 아닌데 다들 색깔이 제각각이라 애매하긴합니다..ㅎㅎ
자연히 잡동사니 낚시대들이 늘어납니다
남의 눈치도 보지 않게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때에 자연속에서 행복한 낚시가 됩니다
받침틀,낚시복....장비가 없겠습니까?
현지 사정에 순응하며 뒷꽂이 꽂아서 이리저리 걸쳐놓습니다
촬영한다고 연출하고 폼잡습니까?
자연스러움에 정감이 가고...그래서 인기가 좋습니다
남의말 뭐하러 신경쓰세요
내 취미인데 나만 좋으면됐죠
옛날에 신작로 포수가 있었지요...ㅋㅋ
비싼 사냥총을 메고, 폼나는 사냥복 껴입고, 그리고 고급 가죽 사냥 장화신고, 장갑끼고...헌데
산에는 안가고(못가는거 겠지요...총 쏠줄 모르니까^^), 사람들이 많이다니는 신작로만 종일 왔다리 갔다리하는.....
낚시 다니다 보면 이 넘 저 넘 별의 별넘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람있는데는 피할려고 합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는데,
가끔은 낚시 하다가 사람 쳐죽이고 싶을만큼 살인본능까지 느낄때 있습니다.
글 읽다가 너무 격한 마음이 들어 표현이 좀 거칠어 졌네요,
다음에 만나시면 물에 쳐박아 버리시길 바랍니다.
기분푸시고, 내가 하고자 하시는 낚시 되시 길 바랍니다!
분명쓰레기 잔뜩버리고 갈 똥꾼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얼마나 좋은 낚싯대 쓰길래...어이없네요.
옆에다 쫙 깔아드려야 끽소리 안하려나...ㅡㅡ
그런사람들땜시 깔맞춤하느라 힘듭니다.
신경쓰지마시고 담부터는 대꾸도하지마세요.
줄담배 태우시믄...그럼 그냥 갈겁니다.ㅋㅋ
꺼지라하세요!!
장대가 좋은 낚시대가 있고, 반대로 장대는 별로인 낚시대가 있고....
길이별로 최적화된 낚시대를 쓰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정히 깔맞춤을 해야 한다면,
총알 똑같은 놈으로 쭉 달아놓으시죠 뭐 ㅎㅎ (농담이요)
어차피 해뜨면 잠시 후 철수인데, 그 잠깐 눈호강 하려고
생돈을 쓸 필요는 궂이 없을것 같습니다~
20~32칸 짧은대는 엔티
34대는 스페샬미래작
36대는 록시
저 또한 남이 무슨 낚시대를 쓰던 상관 안합니다.
조과정도 보고 미끼정도 물어봅니다.
깔맞춤 비싼장비 쓴다고 고기가 잘무는것도 아니고요.
저 또한 이것저것 써보면서 낚시대를 찾는 중이라.
요즘 머리 쥐가 납니다. ㅎㅎ
조만간 신수향2 함 써보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러면 4종류 아니 고히 모셔둔 슈포 까지하면
5종류 낚시대가 되겠네요.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하시고 남의 시선 때문이라면 개의치 마시길~
용성 향어
천류 천년학
DIF 체어맨레드
강원산업 자수정드림,자수정Q
송원산업 독야
바낙스 PC수초
아피스 멤피스프로
NGRK 시즈크레인
KD 블랙독
해원레포츠 제왕S스폐샬
이외에 생각안나는 3가지 제품더 있습니다,
저보다 더많지 않다면 그냥 넘기세요 자기만족일뿐,
고기잡는거는 싼대던 비싼대던
깔맞춤하던 안하던 고기만 잡을뿐입니다,
섭다리 없다고 낚시못하는거 아니고,
낚시텐트 없다고 겨울에 낚시못하는거 아닙니다,
결론은 자기 만족일뿐인거죠,
뽀대잡는다고,, 하시는데,
뽀대잡으면 고기가 더잘잡히나 한번 물어보세요~
..저는 싫증나서 한 가지로 통일 절대 못합니다...
..세트로 깔맞춤할 대가 있어도 통일 안시킵니다...
..다대 편성시 골고루 섞어 폅니다..
낚시대마다 다른 특성과 손맛을 보는 즐거움이
좋습니다...
대의 특성에 따라 채비를 다르게 해보기도 하구요..
..36대가 9대인데 다 다릅니다..
지금도..손맛.색깔 등 특징있는 대..구합니다...
..다대 편성시...갖가지 색으로 다르게 펴는 것도
나름 재미지요...
..즐낚하세요...
아마도 그런분들 바로 짐싸서 집에 갈껍니다 낚시든 다른 취미 생활이든 요즘 돈xx 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고기만 잘잡고 손맛만 느끼면 되는거지 그분 오지랍이 하늘을 찌르네요 맘 푸세요
줄이 왜이리 짧으냐 부터 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그것도 자리없는거 굳이 비집고 와서 원하는 포인트에서 옆으로 널게 만들고
열받아서 대 다접고 쌍포로 집어만해서 마릿수해버렸네요
저도여러종류낚시대를갖고있습니다
꼭공부못하는것들이책가방이빨간색이니
파란색이니그럽니다
저와주말엔자주낚시하시는분은이낚시대저낚시대를조합해서사용하시는분이계십니다
형님낚시대색깔이참좋아보인다고말하면 ᆞ
전요즘그런낚시대가나오는줄알고어디샀냐물어보면
단종된이것저것합쳐하나만들었다며 ᆢ
정말갖고싶다생각될정도니깐요
전손맛도중요하지만어두운곳에앉아서캐미꽃고
이생각 ᆞ저생각하며찌올라올림보려낚시하는대
깔맞춤ᆞ개나주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