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찌만들기로 겨울을 보내다가...
올해는 목이아파서,쉬어야지...했는데.
휴일날 집에있으니 근질근질...ㅋ
계측자나 맹글자...
퇴근하고 두시간씩 커터칼로 열씨미 파고있으니 다음날 마누라가, 조각도를 사놨더군요 ㅋㅋ
열씨미파고...
열씨미 본드질해서...
일주일정도 걸렸네요...
방수작업까진 한달정도 걸렸네요...
구입한건 미송집성목만 구입했고...
나머진 찌만들때쓰는 펄,반짝이,우레탄... 기타등등 들었네요...
붕어모양은 제가 올해쓸꺼구,
다른하나는 원래, 시조회때 상품으로 낼려했는데... 마누라가 지꺼라고 ㅡ0ㅡ;;
계측자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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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아주 좋으시네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길......
좋아요
계측자의 혁신 입니다.
멋진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