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 말로는 부상짜개만 쓸수 있는 하우스 낚시터가 있었죠.. 어종은 오직 향어...
처음가신 분이 바늘은 다들 무식하게 큰거를 썻고 목줄은 길개 쓰더라는 것이었죠... 알고 봤더니 고기 풀고 30분안에 분주하게 낚시가 되는데 90%이상 훌치이라고 하네요...
짜개를 정확히 먹고 나오는건 적구요.. 오직 훌치기 찌만 깔딱 하면 낚시대로 후려치는 소리만 휙휙 들리더라는거죠...
무거운 바늘은 짜개를 가라 앉힐수 있지만 뉴석조 같은 바늘요... 보통 잉어바늘 향어 바늘은 짜개 달면 짜개의 부력에 의해서 바늘이 위로 떠오릅니다... 그래서 훌치기 하는데 유리할수도 있겠죠...
찌는 약간 무겁게 목줄은 길게 바늘은 크게 그게 짜개하우스 낚시터에서 주로 하는 낚시라고 하더라구요... 훌치기 낚시로요.. 낚시대는 빳빳한거.... 얼마나 세게 당기면 향어크레인도 뿌러지는거 보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갈려다가 포기 했습니다... 제가 갈려고 했던 곳은 대청댐 근처였습니다.. 위치가 지금은 생각 나질 않네요...
처음가신 분이 바늘은 다들 무식하게 큰거를 썻고 목줄은 길개 쓰더라는 것이었죠... 알고 봤더니 고기 풀고 30분안에 분주하게 낚시가 되는데 90%이상 훌치이라고 하네요...
짜개를 정확히 먹고 나오는건 적구요.. 오직 훌치기 찌만 깔딱 하면 낚시대로 후려치는 소리만 휙휙 들리더라는거죠...
무거운 바늘은 짜개를 가라 앉힐수 있지만 뉴석조 같은 바늘요... 보통 잉어바늘 향어 바늘은 짜개 달면 짜개의 부력에 의해서 바늘이 위로 떠오릅니다... 그래서 훌치기 하는데 유리할수도 있겠죠...
찌는 약간 무겁게 목줄은 길게 바늘은 크게 그게 짜개하우스 낚시터에서 주로 하는 낚시라고 하더라구요... 훌치기 낚시로요.. 낚시대는 빳빳한거.... 얼마나 세게 당기면 향어크레인도 뿌러지는거 보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갈려다가 포기 했습니다... 제가 갈려고 했던 곳은 대청댐 근처였습니다.. 위치가 지금은 생각 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