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산속둠벙을찾았는데요..200평도안되보이는곳입니다.낚시한흔적이라곤 지렁이통한개뿐...자리만든흔적도없어요..낮에 탐색차 두시간해봤는데 옥수수.글루텐.떡밥에 입질없구요..지렁이에 구구리만 죽어라나오고.손바닥만한 붕어는 한수확인... 문제는 청태가 많아서 채비안착에 어려움이잉ㅎ더라고요...여기 밤낚시도전해바야할까요??또,미끼는 멀로해야할지.....
들이대세요~ 덩어리급두 있을겁니다.. 제 경험을 예기해드릴게요~
저두 고수님처럼 그런곳을 발견했었는데.. 계곡지에 그리찾기 어려운 산속둠벙은
아니엿는데 낚시흔적이 거의 없드라고요~ 그냥 아시는분 몇명만 찾으시는정도엿는데...
그곳두 구구리가 엄청많앗습니다... 짜증날 정도로 더 짜증나는건 옥수수,떡밥,글루텐은
쳐다도 안본다는거... 그래서 어느날은 지렁이랑 새우만 준비해서 밤낚갓습니다..
여전히 초저녁부터 지렁이 새우미끼에 구구리성화가 대단했습니다... 옥수수이런건 한대씩
펴놧지만 건드리지두않고 그렇게 구구리도 손맛잇네 위안을 삼으며 열심히 낚수했습니다..ㅡㅡ''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찌가.....어어!!! 쭉~ 올라옵니다... 심장이 쿵쾅쿵쾅!!!!
챔질~ 성공!!! 힘이 장난이아닙니다... 그리 큰놈은 아니엿지만 잉어줄 알앗슴돠!!!
그후로 한 두시간정도 붕어입질이 계속 들어오는겁니다.. 새우에.. 대박조황은 아니였지만..
심심치 않게 찌를 잘도 올려주더군요~~ 날이 밝을 무렵부턴 또 말둑!!! 날이 완전이 밝으니
다시 구구리넘들이 설치네요!!ㅡㅡ''
구구리의 성화가 멎으면 그때 붕어입질이 들어오드라고요!! 그후 몇번 더
들이대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대충 12~4시까지가 입질타임이더군요!!!
지금도 가끔 이 둠벙에 가는데 꾸구리땜에 짜증은 나는데 붕어얼굴 볼라고갑니다..
고수님두 저같이 몇번 들이대시고 졸지마시고!!! 집중해보세요!!
미끼는 여러가지 다 써보고시고 그 둠벙이 잘 먹는 미끼를 찾아보세요~~~~
제 결론은 물만 있으면 고기는 있는거 같습니다..
낳을듯합니다.. 아니면 여러자리를 낚수대 던져서 찍어보세요!! 고수님이 낚수하신데만
청태가 있었을수두 있으니..
붕순이가 노는 모습은 보았지만
아끼는 맘에 아직 대를 담궈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포인트별로,, 물때별로(바닷가),, 절기별로(보름달),,계절별로
생각해야 될 것들이 많지요.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자주 찾아다니다 보면 어느정도 저수지 특성과 입질시간대나 시기를 짐작할 수 있지않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