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약 2개월전에 낙시에 입문한 쌩초짜 입니다. 나름이 아니라... 저는 바닥낚시를 하는데요. 대물낙시라는게 바닥이던 중층이던 옥내림이던 대물을 잡는걸 대물 낚시라 하는건가요?? 머...
본격적인 질문은 제가 대물찌 9호부력찌를 가지고 있는데요..일단은 원봉돌로 채비를 마춰놨긴한데..보니까 분할이라든지 스위벨채비로도 맞출수 잇나요??맞춘다면 분할은 몇분할이며 몇대몇 비율이 적당 할까요??스위벨또 한 몇대 몇정도로 하는게 맞을까요??아니면...좁살봉돌도 같은 맥락이니 가능 할꺼 같은데요..좁살봉돌류 하게 되면 같은 봉돌을 달아거 방랑자도 해볼슈 있울구 같은데요..어떤가요?
좀 허무맹랑한 질문이였을수 있지만...너그럽게 봐주세요~~~♥사랑합니다^^♥
대물낚시 궁금 합니다. 찌맞춤 채비..
-
- Hit : 4406
- 본문+댓글추천 : 0
- 댓글 6
월척이상의 고기만을 잡으려고 하는 낚시입니다.
채비는 대물이 있을거 같은곳에 맞추어 쓰면 되는거구요
보통 30~150센치의 물깊이에
장애물(나무 부들 연 수초 때짱)이 있는
큰 고기가 움직이면서 먹이활동을 할만한곳에
생미끼(새우 참붕어 메주콩 등)낚시를 하는 겁니다.
생미끼 특성상 입질 빈도수가 낮구요
그래서 포인트마다 대를 피기에 (작은 구멍)
다대 편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적게는 4대에서 많게는 15대 이상까지
장애물이 많은 지역에서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강한대에 굵은줄에 큰바늘 원봉돌에 외바늘 채비를
가장 보편적으로 하게 됩니다
찌맞춤은 보통 무거운 맞춤을 하게 됩니다.
일단 밤새 한 두번의 멋진 찌올림을 보게 되신다면 성공 하는 거죠 ^^
과연 먹힐런지..출조를 해봐야 알거 같군요~
감솨 합니다~~
대물낚시와 변형채비와는 관게가 쫌 멀어진다고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다시말해 잔챙이는 걸러내려고 대물 채비하는데 잔챙이 입질도 나타나면 피곤해 지죠.
배스터는 잔챙이 없어니 무관하겠지요.
새우내림낚시 하는 분도 계시니 자신에게 맞는 채비를 연구해 보십시오
위에 내랑놀장 님께서 자세히 설명 해주셨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유료터 채비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원줄이 약하다면 좀 높은 호수로 바꾸면 되고...바늘이 작다면 좀 큰바늘로 바꾸면 되고...
유료터에서 붕어 잡는 정도의 실력이 있으시다면... 대한민국 어느 저수지. 댐. 수로에 가셔도 붕어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큰붕어든 작은 붕어든 바늘에 달려 있는 미끼를 먹는다면 찌에 반응이 올것이고. 그거 잡기만 하면 되는데..
분할 봉돌이나.수웨벨 채비등. 기본적인 바닥낚시에 응용을 한것이지..장르가 다르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대물채비면 단순하게 대물채비그대로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물론 여건에따라서 잔챙이도 올려줍니다
정 변형채비 하고싶으시면 두어대만 실험적으로 운영해봄이 좋을듯합니다
고부력 찌라....활성도 좋을땐 그냥 쓰시고 활성도가 떨어지면 분할채비가...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