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척 회원님들..!!
여러분의 도움으로 옥내림에 입문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조사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고수님들께 여쭈어봅니다.
*현장도착후 찌맞춤을 3목에 합니다.(현장맞춤은 꼭합니다.그리고 물먹는찌는 아니고 나루예옥수2 사용중입니다.)
->(조건)투척후 초릿대 담궈서 원줄 가라앉히고 20초 이상기다려서 맞춤한것이 3목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4목정도 내놓고 낚시하다가 한시간후에 부력을 확인해보면 1목이나 케미 아래까지 잠깁니다.
윗 (조건)과 같은방법으로 확인하였습니다.
3목을 잠기게하는 원인에 대해 궁금합니다.
제가 밤낚시 마치고 아침이면 대 걷기전에 다시 3목에 찌맞춤하고 접습니다.
하지만 다음출조때 투척해보면 항상 5목에서6목에 맞추어져있습니다.(아침 점심 저녁 항상 그렇습니다.)
검색해보니 수온의 차이에 의해 수압이 변한다고하시던데 제가 경험한바로는 출조해보면 항상 2~3목이 더 노출되어있습니다.)
*부력의 차이가 나는 원인을 알고 싶구요.*
*부력의 변화가 적은 찌가 있다면 추천도 바랍니다.*
부력의 차이가 왜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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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채비(찌, 라인등)이든 건조한 상태에서 물에 넣으면 일정시간이 지난후 물을 먹습니다..
찌만의 문제는 아니며, 채비 전체에서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아무리 비싼 찌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너무 신경 쓰지 마시구요..
그냥 하시던대로 하시면 됩니다.
목수의 변화가 신경이 쓰이신다면,, 솔리드는 될수록 굵은 것으로 쓰시면 되구요..
튜브톱도 한 방법이 됩니다만 옥내림에 보편화된 방법은 아니죠..
원래 그렇습니다...
저는 첨에 한번 찌 맞춤하고 그냥 냅둬 버리는데
그래서 고기를 잘못잡나봐요 ㅋㅋ
수초가에서 하다 보니 바닥이 고르지 못해서 약간의 찌 오르 내림이 있지만 무시하고 그대로 합니다.
장교수님께서 사용하시는 찌가 어떤건지 공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줄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카본 원줄일 경우 호수에 따라 시간이 다르긴 하지만 봉돌을 띄우는 채비에서 일정시간 경과후
목수의 변화가 생깁니다.
또한 루어원줄의 경우도 원줄이 물을 먹어 채비의 부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찌도 수분을 먹기때문에 부력의차이는있지만 3목이상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케미가 꺽었을때 화학반응후 아침이면 케미속 공기가발생 합니다
이것도 미세한차이지만 부력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