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공방에 올리신 자작 찌들의 설명들 중에서
찌길이 무게..순부력 ..자중...이런것들이 있던데..
제가 아직 정확하게 순 부력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아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자중은 찌의 총 무게를 뜻하는것일거라 생각하는데...그럼 순부력은 어떤 방법으로 측정을 하는지요..
그리고 순부력의 수치는 어떤 방법으로 설명되는건지..부탁좀 드립니다..
궁금한점 하나 물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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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부력은 낚시하실때의 봉돌무게이며
자중은 찌를 저울에 올렸을 때의 무게입니다.
맞추면 맞추어진 봉돌을 저울에 달면 g이 나오잖아요
이것이 찌가 가지는 부력이고
순부력은 부력/자증X100 = 순부력(%) 퍼센트로 나타낸 값 입니다
즉 순부력 높을수록 예민한찌라 할수 있겠네요
걸타고 넘높아도 넘작아도 단점 장점이 있을수 있겠네요
보통 순부력 300% 이상은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맞는지 몰겠네요..ㅎㅎ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건승 기원 합니다......
저는 순부력이가지는 의미를 크게두고 있지않읍니다.
위분들이 잘설명을 해주셨지만
순부력이 높은 찌들....
여기에 함정이 있고 모순이 있읍니다.
본드를 적게쓰고 찌톱을 가늘게쓰고
칠을 최대한 적게올리고.....
이렇게하면 순부력 높아집니다.
하지만 제가말씀드린 모순과 함정은....
길이별 적정 부력이 있읍니다.
50cm찌를 만들면서 몸통을 6g 7g 이상나오게 크게 가공을 하면
순부력은 400% 500%도 나옵니다.
즉 찌길이에 비해 적정부력의 몸통을 만들어야 하는데
찌길이는 짧고 몸통은 크게해 적정호수를 상회해 버리면
이것이 모순이고 함정입니다.
제작자가 정말공들여서 잘만들어진찌는
순부력이 많이 나오는찌가 아니라 적정부력에 최대한 자중을 줄여
부력을 늘인 찌가 좋은찌인것입니다.
순부력 많이 나왔다고 무조건 자랑할건 되지 않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