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네요, 낮에는 선풍기, 밤에는 전기 장판, 산중의 풍경이 이렇게 변할 것 같습니다, 물 속에도 가을 소식이 전해 졌는지, 새우 미끼에 덩어리부터 잔 씨알까지, 멋진 찌 올림과 당차게 째는 손 맛을 보이네요, 떡밥에도 마릿수 씨알이 좋아졌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산중에서 잠시 쉬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