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가을에 곱게 물들어가는 풍경이 아름답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조황까지 안정적이며 전구간에서 고르게 입질이 전해지며 하루 낚시가 즐겁게만 느껴집니다
어제도 상류부터 하류권까지 넉넉한 손맛을 볼수 있었으며 낮낚시도 제법 되는편이었습니다
미세먼지도 빠져나가며 맑고 깨끗한 공기가 들어와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어주어 금상첨화입니다
수온이 빠르게 내려가며 포인트가 되는 수심층도 깊어져 3m권 이상이 되는것이 좋은 모습입니다
수상좌대의 경우는 가장 이상적인 자리에 위치해 있기에 수심에 관계없는 낚시를 해도 되지만
노지낚시는 다소 깊은 수심층에 32대이상의 긴대가 유리하며 다양한 길이의 낚시대를 필요로 합니다
현재 가장 좋은 미끼는 어분류와 곡물류, 그리고 글루텐인데 지렁이 짝밥도 반응이 좋은편입니다
이제는 서서히 대하살같은 미끼가 듣기 시작할 시기이기에 준비를 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오늘과 내일중으로 "안성시장배" 대회 준비로 붕어를 중심으로 대량의 자원조성이 있을 예정입니다
주말과 10월 내내 활발한 입질을 기대해도 될것 같으며 주말 정기 자원조성도 꾸준히 이뤄집니다
가을을 만끽할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만족스런 조과를 함께 할수 있는 10월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