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초속 5m에 육박하는 강풍이 불더니만 드뎌 영하권의 날씨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그나마 맑고 쾌청한 하늘을 보여주며 낮시간 햇살이 따뜻할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제는 적은수의 조사님들이 자리를 하셨는데 악조건속에서 낚시를 하실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전히 입질이 이어지며 쏠쏠하게 손맛을 볼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수온이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닌 모양으로 11월 중순까지의 늦가을 조황을 기대합니다
서서히 동물성 미끼에 대한 반응이 커지면서 대하살 미끼가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이번주는 공지대로 수상좌대 수리가 예정되어 있으니 출조전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보름쯤 지난후 23일경부터는 동계시즌 준비에 들어간다는 점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