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인 듯, 고작 흉내에
싸늘함잇는 4월 송전지 입니다.
좀처럼 봄 스럽지 못해
널뛰는 일교차에 한기까지 서려있습니다.
주 마다 반복된 기복의 일기여건이
일정치 못 해 송전지 조황도 더딘 행보를 띕니다.
예년 이 무렵이면 없었을 밤 조과는
이른 밤 4짜를 담아내 늦어진 봄 시즌을 증명합니다.
이른 산란도 아직은 거리가 있어뵙니다.
비 내린 후,
일정해진 일기여건을 탐해야 할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