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따라 구경하러온 초등학교 6학년의 꼬마가 어른들도 버거운 대단한 낚시를 하였네요.
69cm의 누렁이를 걸어올렸습니다.
어른들은 멍하니 바라만 보고~
참...참..만 할뿐...다들 말을 못합니다
장차 훌륭한 조사(釣士)후보라고 여겨집니다.
장어 매니아이신 마포조사님!
올첫출조에서 장어상면에는 실패하였지만
장어못지않은 요근래 거일에서 손꼽을만한 녀석을 포획하셨군요.
메기 크네요.
다음출조에는 장어 꼭 성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지난주 까지만해도 피었던꽃이 다시 움추러들것만 같더니...
가까이온 봄이 이제는 멀게느껴지지만은 않겠지요..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