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일
이번에 3차 청주 성화낚시터 하우스에 부양탄 응용법을 한번 써볼까해서 출조했습니다.^^
오후2시경 몸이 근질해서 무작정 낚시대챙기고 성화로 달려갑니다 택시로요 ^^
좌측에서부터 2.4칸 2.0칸
2.4칸 머털낚시 장독대골드 0.5호정도 먹는 가마우지수제찌 1.5호 원줄 무미늘 수제바늘 4호
2.0칸 낚시세상 nssr블루 0.3호이하 나루예 찌 미실 1.5호 원줄 무미늘 수제바늘 5호 찌톱에 실납을 감아서 본봉돌무게 약 0.1호예상
집어제로 집어 두번후 파워부양탄 어분을 쓴다는것이 정신을
베리베리굿 열정에 감탄이빠이 묵었읍니다
대박이네여
미끼의파워군요
손맛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노지에는 머든 쓰면 딱이죠 ㅋㅋ
이번주 또가서 또 쓸예정입니다.ㅎ
부양탄이 가벼운 좁쌀까지 들어올리지 못하게 하려면..
부양탄과 내림탄을 어느 정도로 믹스해야 할까요??
그냥 1:1 정도면.. 살짝 뜨는 형태가 가능할까요?
써보질 않아서 궁금하네요~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내림은 부양탄 1에 내림탄 2~3 대것습니다 ^^
저는 안뜨던대요 ^^직접 가르쳐드리구 싶내요~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들 감사하고요..명절 잘 보내세요..^^
저도 성화 하우스 자주 가는데 일반 글루텐으로도 고기 잘 나옵니다.
한낮에는 바깥이 따뜻해 고기가 떠서 아침 저녁으로 잘 나옵니다..
2월 1일날가서 30여수 했습니다.
이날 가기전에 횐정보보고 문자드렸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ㅎㅎ
번호가 바뀌신모양입니다.
언제 같이 동출한번요~
연8일동안 실험에 실험끝에 내린 결론은
1.그날의 조황 여건에 달렸다는것.
2.모든 미끼가 다 동일한 효과를 거두고 탁월하게 어느 특정 회사제품에 있지 않다는것.
3.자리의편차와 채비에 따라 조과가 달라진다는것.
부양탄과 내림탄 : 내림탄은 그런대로 흔들이 미끼로 쓸만하나 부양탄은 낚시 초보분이나 중급정도 되시는분들은 강력히 비추라는것.
부양탄 특별히 잘먹는다거나 탁월한 조과가 없음. 오히려 채비운영법에 더 악영향을 미침.
써보실분은 써보세요. 전 증말이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만 드내여
한가지 더 글쓰신분 조행기 인가요? 아님 제품 홍보인가요?
좀처럼 구분이 안가는 내용들이 많내요.
저의 의견은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첫째 금가루를 발르던 다이아가루를 발르던 어떤 비싼떡밥을 써도 고기가 안나올떈 안나옵니다
둘쨰 그나마 입질있을떄 찌올림이 미약할시에 제가 가는 낚시터의 경우 자갈이 바닥 전역에 깔아져 있으므로 집어를 해도 집어가 힘듭니다. 한마디로 청대 바닥에서 낚시할떄를 생각해주십시오
셋쨰 최초 바늘을 들어주는 미끼라는점
제가지금 21살입니다. 낚시조력은 14년이구요 제품 홍보 저도 그전에 이글을 올렷을때의 파장을 생각을햇으나
낚시조력 14년된사람이 겨울철 하우스 낚시터에서 80센치 부력3호먹는 장찌에 분할채비를 하여 일반 흔히 초저부력 하우스찌 안쓰고 왜 굳이 장찌맛을 보려할까요 . 저는 제품 사용기에 올렷지만 운영자님께서
컴퓨터에 저장해놧습니다.
저도 부양탄 모르기전에는 날이 풀리기만 기다리는 생미끼다대편성 낚시하는 사람입니다.
겨울에 찌맛보고 그기쁨을 나누기 위해 올린게 문제가 됩니까??
저는 청주분들께 무료로 부양탄 써보시라고 덜어드리기도 합니다
제가써서 안나오면 머하러 돈주고 삽니까??
사람을 낚는 사기꾼이아닙니다.
저의 기분좋은 조과에 대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엇다하면 부양탄관련 글안올리겟습니다
조금도 연습해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입질패턴의 찌올림이 급하게 올라가며 올림현상이 들쑥날쑥하더군요..
가볍고 예민한 채비 일때보다는 조금둔중하게 위에서 눌러주었을때 조과가 더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채비조정 과 미끼의 블랜딩 조절법만 좀더 확실히 정립된다면 참 잘나온 미끼라 여겨집니다...
감탕인 바닥에 미끼가 파묻히는것보다야 살짝 들려져 있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브로큰님 상처 받지 마시구요...
회원님들도 무조건 아니라고만 할께 아니라.
미끼의 부족한점이 더보완해서 만들어 질수있겠끔 힘내라 응원해 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낚시가게가서 미끼류 살펴보면 국내산은 한쪽 구석에 몰려있고 일본산은 잘 진열되 있는거볼때 어떤 느낌이들어요??
아마두 마르큐사나 다이와정공의 미끼를 고르면서도 다들 안타까워 하는 같은마음 일꺼라 여겨집니다...
제 견해로는 어찌됫건 부양탄은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나라의 입질용 미끼 입니다...
꼭 한가지 채비만 고집할께 아니라 채비의 변화도 줘 보시고 미끼의 블랜딩도 여러방식으로 해보시면 분명 답이 있을거라 여겨집니다...분명한건 미끼가 감탕이나 슬러지에 묻혀있는것보다는 낫지 않을까라는 작은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방사선으로인한 비 맞지마시고 어복 많이 받으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