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이 꺼지는 자정부터 해뜨기전까지만
붕어 얼굴을 볼수 있다는 좁은 수로에서
자정부터 시작했습니다..
대 편성 도중에 한수하고 붕어아닌 붕순이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 따식이들이 신데렐라와 임무 교대
하는것도 아닌데 왜 자정에 가로등이
꺼져야 나오는겨.....(이건 혼잣말로 생각해
주십시요..ㅋ)
그나 저나 내일이면 집나간 가족들이 돌아오는데
이제 이 생활도 끝이네요...ㅜㅜ
또 언제 내 맘대로 대 담글수 있는 날들이 오려나...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