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어김없이 여름을 밀어내고
가을로 바뀌었습니다.
한여름 밤에 그리도 울어대던 소쩍새는 가버리고
부엉~부엉~
부엉이 소리가 계곡지에 외로움을 달래줍니다.
아침 안개에 빼앗긴 체온이
따뜻한 가을햇살을 기다립니다.
벌써 물가에서 밤이 춥습니다
꾼의 건강은 스스로 챙기셔야합니다.



물가가 그리워 지네요^^*
일주일전과 일주일후가 틀리는 꾼들에 낭만에 계절은 아무리 말려도 가을로 달려가고있습니다.
찌는 멀리서 가물거리고 아침안게 자욱한 싸늘한 추위를 느끼는 물가에서 김 모락~ 올라오는 커피한잔이 유달리 생각나는 시즌이지요.
그렇게 밤세도록 울어주던 소쩍새에 울음 소리는 계절에는 이기지를 못하겠지요.
운치좋은 그림 잘보고갑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십시요~
곧 겨울입니다..
그저 대를 담그면 좋은건데..
빠~~~짝 다녀야 겠습니다ㅎ
꾼의 계절이네요.
이슬 잔뜩 머금은 낚시대와 물안개
꾼으 누리는 최고의 행복 이네요.
소밤선배님 늘 건강 하십시오.
감기조심 하십시요^^
다른분들 하고는 다르게
소밤님의 염장은 기다려지는 이유가 뭘까요?
홀로 낚시대 드리우고
想念을 미끼 삼아 던지니
빈 마음만 잡히누나.
늘 건강하시고 안출하세요.'꾸벅'^^
낮에는 조금 덥지만 밤에는 난로"를 옆에 둘 정도로
쌀쌀합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 하셔요!
말씀안드리자니 제맘이 좀 거석해서 .....
구슬픈 귀뚜라미소리에 다른
소리들은 들리지 않습니다
행복가득한 가을되세요^^~
늘 보여주시던 쭉빵붕순이 보여주세욧!
텨 ~~~~~
이쁜붕순이 사진도 많이올려 주시구요^-^
저수지풍경이 꾼의맘을 설레게 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부족한 놈이 이렇게라도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꾸벅!!
웃는 얼굴로 가슴속에 화를 키웠고
어울리기 좋다하면서 혼자다녔고....
옳은 줄 알면서도 힘되어 드리지 못했고...
........반성합니다.
외로울 때,
술만한 동무도 없습니다.
밤 이슬이 빨리도 내리고 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