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한마리 수영하며 내구역 지나가는거보고 다행이다 싶었네요.
그뒤 찾아온 묵직한 찌오름에 챔질하니 묵직한게 한마리왔구나.
했건만 질질 끌려오는게 그님이더군요.

하;; 일년동안 못본녀석인데

이녀석도 1년만인데 왜케 작냐;; 한방터인데


퇴근하고 온거라 좌대 대충 설치하다보니
앞다리는 지면에서1.6m 높이고
끄집어낸다고 시껍했네요.
아침부터 팔운동 끝내줍니다.
피터님 매번잡으시는글보며 이녀석들 나한테는 왜케안오냐
했건만 좌대 대충친오늘이 그날이네요. ㅜㅡㅜ
더불어 사는 세상, 농갈라 묵어야지요.
풉 !
이제는 잡아보고 싶다는 말은 하지 말아야지! 행여나, ㅎㅎ
빈바늘에 발갈퀴 끼여 나왔네요 ㅡ,.ㅡ
축하드립니다.
바람때매 1박만하려했으나 자라방생했으니
한마리 나와줄려나...
자라 방생했다고 한 마리 준다면,
저는 벌써 6짜 조사 됐겠습니다. ㅡ,.ㅡ"
아직은 치료제나 백신이 없으시니 자가격리 잘 하고 계세요.^^
ㅋㅋㅋ
클났네요.ㅎㅎ
쥑이지요 빠꾸 기아 들어갔는지
처음에는 잘 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