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항상 기분이 좋은건 아니네요ㅜㅜ 표정 ㅋ
그라고 무님 꽝치시는날 3짜자븐날입니다^^
울집도 이런 표정 마니보내요
혼날짓도 하나보네요~^^;
밥을 잘 안먹으려 하고 옷입는거 ᆢ등
여러가지 많답니다
그래도 웃을때가 더 많아요^^
증말 귀엽고 이쁘지요^^
대나무님 태풍 닥치는데 어쩐답니까?
채반 겨우 하우스(래야 쬐그만거지만 ) 묶어두고 들랑날랑 보초서고 잇답니다
오늘밤엔 말번까지 서얄듯하네요 ㅡ.ㅡ
어쩔수 없다는것도 배워야겠죠^^
샬망님 우연이 만나 조행기에 올려 주셨죠
샬망님도 보고싶고 그러내요 ᆢ
대백회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