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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기분이..쫌!

왠지 기분이쫌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오늘도 차값에 정비,튜닝을 두배나 쳐바른 나의 애마 란돌이로 씩씩하게 60키로 길을 달려 출근했십니닷. 살짝 눈빨이 날린듯해도 하나두 걱정안합니다. 뗭차래도 4륜이 아주 빵빵하게 잘들어갑니닷. 낚수갈때두 보트며 자질구레한 낚수짐을 가득 실을 수 있어서 아주~ 만족하며 잘타고 댕깁니다. 믿기질 않으시겠지만...연비도 리터에 평균11키로 나옵니다.(대신 저 주그믄 몸에서 사리가 한타스 쯤 나올겁니닷.) 암튼...잘 타고 댕기는디요. 며칠전 울 딸래미에게 문자하나 받았십니다. 억! 소리나는 차를 샀다는데....아무리 딸내미라 해도 배아픕니다.ㅠ 요눔의 기집애 아빠두 고런 차 타도 되는디....훨 뽀대 날턴디... 그래두 머~ 13년 묵은 지 란돌이가 포르쉐보단 훨~ 좋다고 애써 자위(?)합니다. 세금이 싸잖아유 글츄? 년 28.000원!!!! 코란도 만쉐~~~~
왠지 기분이쫌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떨어져서 자위 하지 마시고 상경 하세요.
가내
교환게시판에 올려보세요...
사족도 달아보시고요...
"그동안 키우느라 들어간게 얼마인데"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나는 언제쯤?
차좋은거 삿다고 꼭 행복과 비례는 한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어쨋든 출가한 딸이 여유 있는 삶을 영위 하는걸 보는
부모로서는 흐믓한거 만은 사실이지요
두집안 다 행복하십시요..
따님의 안전운행 빌어봅니다.

선배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십시요 ^^
오호!~
축하드립니다 ^^

따님 좋은 차도 사셨는데 기념으로












이벤토 함 하셔야죵!~

켁~~ ^^;
커~ 점심들 맛났게 드셧습니까~^^

지는 아직도 배가 살살 아파서리....ㅠ

머 지가 쌓둔 재산이 많아 자슥들에게 사준 것도 아니고...지그들이 벌어 산거라 걍 배만아파유.

삼강오륜(?)에 부모보다 좋은 차를 타면 1급 불효라...고런건 안쓰였나 시포유.ㅠ
선배님일단....화장실먼저....

축하드립니다~^^
따님 차를 훔쳐오세요.
저 한번 태워주시구요. ^..^;
저는 코란도나 한번 더 태워주세요.

울집 아들은 언제쯩?

부럽습니다.
포르쉐보단 란돌이가 더 탐이 납니다

낚시짐은 란돌이 따봉
저는 딸내미 쪼깨난 골프 사줬더니

차가 작다고 케이빠이브로 바쭸더군요
와우~~자식잘되면 그만큼 존거 없다 아임미꺼?
축하드려유^^
배 아파하지 마세요.ㅎㅎ
축하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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