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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자나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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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당구장에서 그 까이 꺼 대충 회뜨기 시범을 보여줬잖겠습니까.

했더니 친구늠들이 지들도 막 꼬기 사올 테니

회 쫌 떠달라 성화네요.

아들, 딸 회 좀 먹이겠다나 어쩐다나

내 절망의 심연에 굵은 소금을 뿌리다니..ㅠ.,ㅜ

 

이 자슥들아~

회칼하구 숫돌부터 사라.

소리를 꽥 질렀겠죠.

 

회칼 대충 2~4마넌.

숫돌 1만~2마넌.

꼬기 감성돔 10마넌?

겨울엔 우럭, 숭어도 맛있는데 그쵸?

 

뻘생각으로 바쁜 날.

빨래 마치면 널고 어머니 모시고 병원이나 다녀오겠습니다.

 

혼잣말: 나중에 힘 빠져 일 못 하면 싸구려 포장마차 횟집이나 차리자던 당구장에서 만난 형님.

이 참에 나두 회칼 몇 자루 하고 400+1000, 3000+6000 숫돌이 필요한가본가?ㅡ.,ㅡ;

 


하긴 칼이 좋아야 멋나게 짤리지요`

회집아니고 우리들끼리 사다 회떠보면 걍 너털너털 걸래같은걸 투덕 투덕 쌓아놓고 걍 먹으래`
멋진솜씨 언제 보여 주실거죠??
회뜨고 싶어도 괴기가 없어요.ㅠㅠ
선배님.
꼬기를 공중으루 던진 다음에 식탁에 접시를 쭈욱 빙 돌려 깔고 허공에 칼을 막 샤샤샥 휘저으면 꼬기가 떨어지면서 어굴에 맞습니다.
아야하겠죠?
아아니 그니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요.^^;
수우우님.
A~~~
냉장고에 밭에서 나는 쇠고기 있자나효.ㅡ.,ㅡ;
소싯적에 차고 댕기던

사시미 칼 디려여???

용도는 아시져???
그까이꺼 대충 세꼬시로 토막내서 주면 되자나여.ㅋ
손질만 하고 그냥 뜯는게,,,
아닌가? ㅎ
저도 음식은 장르 불문하고 좀 하는편인데.....
회뜨는건 잘안되네요.....
역시 기술과 장비의 문제점인듯 합니다.
다른분들도 묵고 살야니께 그 분야만은...
기대됩니다~~~^^
지난주 생전 처음 고흥 녹동항에서
참돔 타이라바 선상낚시 가서 참돔 3마리 잡고
고흥 녹동항 회센터에서 2마넌 주고 회 떴는데,,,
출장은 안됩니까?
칼이 좋아야 한다던디...
근데 칼 무서워요ㅠㅠ
삼단뜨기 그 까이꺼 대충
뭐 뜰수 있지 않을까요?

몇년전 생각나네요
와입이 회떠달라기에 떠줬는데요
그괴기가 서대였다는 ㅡ.ㅡ
서대는 세꼬시로먹는거라고…
노지 어르신.
아아니 구라라뇨.ㅡ.,ㅡ;

알바 갑장님.
전 진짜 그쪽에 잠깐 있었..^^;

어심전심님.
엊그젠 감시 41, 45
숭어 5짜 세 개 떴었습니다.ㅎ

두바늘 선배님, 어인님, 한실 선배님.
횟집 수준은 아니고요.
곧잘 뜨네.
정도는 됩니다.^^

규민빠님, 스테파노님, 으랏차차님, 거제밤선비님,콩나물해장님.
감시 5짜 두 개 뽀개 둘러앉아 막 건배 때려줘야는데요.^^♡
칼 가는게 구찮아서..
회 안떠요..ㅡㆍㅡ
..
회..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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