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악동님의 선행을 사랑하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가 자연님께 씻지 못할 죄를 지은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평소 자연님을 향한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고 악동님께도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자게방에 얼마간 지내면서 자연님께서 악동님에게 너무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자연님을 말려보려고 시작한것이 오히려 자연님을 공격하는 지금의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당분간 어떤 쓴말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물포스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도 모르면서 제가 제감정을 앞세워 시비를 건듯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연세는 모르겠지만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과를 드립니다.
사실 어제 잠시들은 목소리 였지만 정감있는 목소리였고 연세도 어느정도 있는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닙니다. 나이만 어른이고 정신세계는 아직 어립니다.
그러한탓에, 이 자유게시판이란곳에 연세가 많은 선배님들이 계시는것을 보고 저보다 선배분들께
인생을 배우고 낚시철학을 배우고 한자성어 몇단어를 배우면서 진정한 어른으로 또는 점잔은 어른으로
발전해 보고자하는 생각으로 자유게시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자연님과 대물포스님의 좋은점만 닮아 보겠습니다.
초면에 무례한점 사과 드립니다.
모든 월척 회원님께도 이자리를 빌어 초심이 될것을 다짐하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자연님, 대물포스님, 보세요.
잠만자는악동 / / Hit : 3002 본문+댓글추천 : 0
예전 칠곡시 닉네임으로 활동하실 때 말씀드린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월척에서 좋은 벗으로 남아 좋은 활동합시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오.^^*
“닉네임은 자신의 얼굴이자 인격입니다.”
지금 올리신 말씀 꼭 지켜가셨으면 바랍니다...
사과하는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잘하셨습니다 ㅎㅎ
잘 하셨습니다.
연유야 어찌 되었건간에 님의 윗 글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지네요.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이거슨 덤이고요 시원하때잡수시고 힘네세요
칠곡시님요.좋은 것만 보고 살아도 짧은 인생 입니다.
즐거움이 삷의 질을 높혀 주고요.
더운 날씨 오늘도 힘차게 일합시다.
자연님은...걍 저사과 받아드리면 그걸로 끝인건지요?
자연님 본인은 뭐 할말 없는가요? 월송님 말씀에 아주 공감합니다
없으면 말구요..
올리신 사진 때문에 이 창이 복잡해졌어요.
좀 짝게 올려주시지않고,
냉국수가 더 시원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오늘도 무척 더운데 얼마간 여서 쌓인 스트레스 휙날려 버리시고 기분좋게 화이팅 하세요...^^
지는 이제 쇠주 한잔하러 갑니더...
저는 이글에 용기있다 훌륭하다 잘했다 그렁말 보태고 싶은 기분은 아닙니다.
더욱 자연님의 대응을 강요할 일도 아니고요.
자연님은 때가 되면 액션을 하시겠지요. 지난번에도 그렇게 하시더군요.
그때까지 기다리면 될 일이겠지요.
잘하셨습니다
다른사람 고개를 억지로 숙이게 하는거보다는
내고개를 숙이는게 훨씬 쉽지요
매너 좋으분~제비 술 고파요!ㅋㅋㅋ
고개숙여야 돈이라도 줍지요 ㅎㅎㅎ
저도 잘한건없읍니다. 또한 될수있으면자제토록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