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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글루텐?

방금전 댓글에서 글루텐을 직접만들어사용하시는 회원님들이계신데 정보좀 공유부탁드립니다 활성글루텐에 미숫가루 멸치가루 등등섞어서 사용하면 시중에파는글루텐하고 별반다를게없다고합니다 혹, 나만의특별한 글루텐제조직접하시는조사님들계시면 도움부탁드립니다

글루텐 만드는 기초법은 압니다.

우선 밀가루반죽을 하나 만드신 다음에 반죽된 그것을 다시 물을 통에 받아 빨래하듯 그 물에 치댑니다.
그 찌꺼기가 가라앉으면 물렁한 큰 덩어리가 되는데요.
그것을 떡가루 부수듯이 기계에 넣고 나오는 드럼부분에 고열을 내서 가루가 부서져 내려오면서 말리는 게 기술의 전부입니다.

첨가하고 싶은 색소나 첨가물은 처음 반죽할 때 같이 반죽하거나 다시 물에 치대 덩이가 진 그 덩어리에 섞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나나+a는 바닐라를, 딸기는 딸기를, 옥수수는 옥수수 글루텐을 만들 수 있겠죠?
그냥 깔끔하게 옥수수달고
주무세요
자동빵 기대하시고 푹~
저는이제 입질오면
겁납니다

언제 챔질 하는지 당황스럽습니다
그래서 기냥 잡니다
자동빵 될때까지 ;;;;
저 먹을 딸기도 없는데 글루텐에 넣으라고요?

그 귀한 바나나를 넣는다고요??

완죤 부루조아임당~~♥
봉어들 버릇없어 집니더~~~!!!

미숫까뤼예....????
입질대박 가시면 글루텐 500그램 두개 8천원합니다..
저도 자작글루텐 만들어 써볼까 1인입니다 옥이네 활성글루텐1K5천언 과 옥이네 천년가루20그람1300 언종류는 많아요 고구마ㅡ딸기 옥수수등~맛과색 빵만들거나 떡만들때사용 하는것있습니다 아직만들어사용해보진 않았지만 괜찬을것 같습니다^^
이박사님

글루텐에서 딸기랑 바나나를 추출할수있는 방법좀~~

안쓰는 글루텐이 있거든요
전분가루,새우가루,깻묵(없으면 참깨가루),옥수수가루,밥알 몇숟가락,설탕등을 적절히 섞어 보았습니다.

다른 방법도 있겠지만 조과는 별로 였다는...^^
자작 글루텐은 아니지만
저만의 글루텐 배합법이 있습니다
요 근래 재미 좀 봤네요
설마 사짜조사 씩이나 되는분들이
가르쳐달라고는 하지 않겠죠?
글루텐을 왜? 만들어써요?

제가보기엔 만든다고 더 싼거도 아니고

더좋지도 않을거 같은데요 ㅡ.,ㅡ
저는 동네 마트에서 두부만들고 남은 "콩비지"와 거문도산 "쑥"가루(조금) 그리고 제과점 시식코너에 "쿠키" 또 "깨묵" "미숫가구" 이렇게 물 조금 넣고 믹서에 갈아서 완전 식물성으로만
해서 팩에 밀봉후 현지에서(엊그제) 사용했는데 80%는 손가락에 다 묻어 안떨어지고 손에 물 조금 묻혀서하면 반죽이 안되고.. 겨우 콩알마큼애서 던졌더니..
세상 보도못한 잡어들이 2틀동안 안빠지더이다 게고생으로 또 엘보가 아직얼얼합니다..ㅠ
그래서 느꼈습니다?
엮시 전문가들이 만든 어분.클로텐 만큼 편하고 좋은게 없다는걸...ㅠㅠ
윗분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ㅎ
만들어 쓰시는것에 반대하는건 아니지만
함 실행해보시면 왜 그런지 깨닫게 되실겁니다.
여러전문가들이
붕어의 먹성상태. 풀림상채. 냄새에 따른 효과 등등
엄청나게 실험과 연구를 해서 만든 제품과
그냥 개인이 단순히 그렁저렁 만든것과는
효과 면에서 상대가 안될겁니다..
그냥 사서 쓰십시요..
제가 먹이를 몇가지로 실험해본결과
미끼에 따른 입질 빈도수가 현저히 납니다..
또한 미끼에 따른 어종 선별도도 다르고요..
와이삼이 좋다고들해서 순 띨기 구루텐만 쓰는거 하고 시험해보니
딸기 한가지만 쓰는거 보다 입질빈도수가 뚝 떨어집니다..
그냥 전문가들이 만든거 사서 쓰는게 현명한겁니다..
기성떡밥 글루텐도


생분해도 향상이니

미생물 첨가니 한다고해도 수질오염시킨다고 눈치인데 ...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자작은 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사서 쓰시는게 갑입니다 거기에 뽁은 콩가루 좀 섞어도 좋고요
마루큐 글루텐5 와 거의 풀림이나 물성 비슷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물론 수많은 실험을 해야 했죠
요점은 말만 글루텐이지
다량의 후레이크 포테이토가 첨가됩니다(글루텐의 2배이상)
따지고 보면 글루텐이 아니고 감자떡밥 에가깝겠죠 ㅎㅎㅎ
요즘엔 천궁 실험 중이지만....
천궁은 냉저수온기에 더 잘먹히는것같습니다.
참고로 천궁은 시장 에가시면 전 약재 파는곳에서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가격은 그닥 비싸지는 않습니다.
그럼 기본적인것부터 적어볼까합니다.
후레이크-8
활성글루텐-3
바닐라향-1(요건 옥수수전분이 대부분이이구요 원재료인 바닐린은 1 ~ 0.5%정도입니다)
1% 쓰시는게 아무레도 ....
요래 하시면 시중에 판매중인 5 정도의 물성 나옵니다
그러나 활성글루텐이 판매처꺼마다 약간씩 점도같은게 다르므로
기본을 거걸로 잡으시고 맟춰가면 됩니다
간과하고있는 부분이 글루텐은 단지 미끼를 붙들고있는 역활을 할 뿐입니다.
그리고 향이 냄새로 유혹해서 포테이토 후레이크 는
분산 효과로 시각적인 자극을 하는것입니다
글루텐은 기본적으론 사용 해서는 안되는 물질입니다
수많은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다르면 글루텐이란 물질은
절대로 소화나 생분해도 안되는 물질입니다.
자연 분해에도 아주 많은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일단위가 아니고 달단위로 알고있습니다.
정확한지는 잘모르겠으나 여하튼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하는건 분명합니다
물론 물고기가 먹어서 소화되는 물질도 아니므로,
되도록 쓰고난 미끼는 물속이 아닌 바깥에 버리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수질오염을 막을수 있겟죠?
아주 대단한 미끼 인건 부인 할수가 없는 사실 하지만
알고 나면 분편한진실이 될 수 밖게 없습니다.
아휴 괜한 글을써서 모르고 있으셨던 분들 알고나서 불편 해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나 알건 알고 쓰는게 좋겠지요^^
그럼 이만 줄일까 합니다.
제 멋에 삽니다.
글루텐 1kg은 항상 가방속에...
나머지는 그날 상황에 따라 배합합니다..
(보리가루, 깻묵가루, 미숫가루, 누릉지, 어분, 등등...)
내림시.....8:1
대물시.....6:1
장박시.....3:1
내 맘대로 배합에 만족합니다.... 재미도 있습니다.
집근처 떨이 낚시집이 한강 포테이토 한봉에 2000원 해서 몇봉 구입해서
글루텐 만들어봤습니다.
글루텐은 제빵자재마트가서 1kg에 6000원에 구입하고
집에있는 콩가루 미숫가루를 넣어주고 안 쓰는 어분가루 넣어줍니다.
식자재마트가서 바닐라나 딸기향 사줍니다.ㅎ

포테이토 콩가루 글루텐 어분 순서의 양으로 섞어줍니다.
글루텐 양은 모르니 소량 물과 섞어주면서 바늘에 남아있는 정도를 체크해서 글루텐을 완성합니다.

실사용해보니 붕어 잘 물어줍니다 ㅎ
납자루 참붕어 새우 많은 곳에 글루텐 함량 실험한 완성 글루텐 넣어주니
엄청나게 몰려와서 다 먹어치우더군요 ㅎㅎ
글루텐은 아니지만요,
와이프가 할인매장 가자고 하면 군소리없이 따라갑니다.
할인매장의 밀가루 코너에서 전분가루 와 콩가루, 들깨가루, 튀김가루 한봉씩삽니다.
튀김 가루, 콩가루, 들깨가루 각각 한스푼 그리고 전분가루는 자신이 얼마만큼 점성을 요구하느냐에 따라 첨가 용량이 틀려집니다.
물을 전체 용량의 1/3 정도 넣고, 손으로 주물러 줍니다.
주무르는 횟수 역시 그날 낚시터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어분계열도 한스푼 들어갑니다.

어분계열이 안들어갔을때는 배고프면 붕어와 사람이 같이 먹어도 됩니다.
라면 끓일때 수제비 처럼 넣어보세요

사람과 붕어가 공생하는겁니다
낚시 많이 나니시는 분은 빵 재료 글루텐 1kg 만원 안팍입니다. 이 걸루다 취향에 맞게 제조하시면 됩니다. 좀 귀찮긴 하지만 이 순수 글루텐에 아주 진한 향의 어분가루나 액체를 그때 그때 첨가하여 사용해 보시면 동물성 어류는 미쳐버합니다.
원줄5호 목줄4호 강냉이 3알 푹 주무시면 자동빵이라도 어떻게 ......
글루텐 자작방법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전 2년전부터 글루텐 만들어 쓰고 있는데요
글루텐가루 1키로 7천원정도... 지마켓 .. 가격이 해마다 변하네요
여기에 콩가루등 썩어 쓰시면 시중에 파는 글루텐 떡밥하고 다릅니다
물에들어갔을때 부풀어오르지 않죠 글고 글루텐성분이 콩가루등을 잡아주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후레이크처리된 감자가루를 쓰는게 좋은데
직접 만들기 ㅇㅓ럽습니다
시중에 파는 포테이토 떡밥을 쓰시면 되는데 500그람 6천원정도 합니다
그럼 부풀어 오르는 글루텐 떡밥이 되죠
즉 글루텐가루는 잡아주고 포테이토는 부풀어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글루텐가루 1키로 포테이토 두봉지 정도면 한 일년 쓰실겁니다
윗 글들을 읽어보니 엄청난 노력과 시간 이 필요하군요. 배워볼까 하다가 머리가나빠 그냥 사서 쓰는걸로 결심했습니다.
개인이 아무리 잘만든다해도
전문 제조공장에서
상당한 시간 걸려가며 연구하고 실험 해서 만든거 하고는
비교가 안되는겁니다..
그냥 취미삼아서 만들어 보는것 일뿐이지요..
붕어가 바글바글 하다면 그런경우는 밥풀만 매달아도 잘 물립니다
실제로 밥풀 매달아보니까
입질이 제법 오던걸요..
그럼 밥풀로 하세요
어딜가나 글쓴이 의도를 이해도못하면서 엉뚱한 댓글달아 보는이들 인상찌푸리게 하지마시고....
이멍청이 짱세야!
내가 언제 밥풀로 낚시한다고 햇냐!
아무리 미끼를 개인이 잘만든다해도
전문제조회사 제품을 따라갈수는 없는거라 했는데
이멍청이 짱세야!
내말에서 틀린곳 잇으면 한번 말해봐라..
이 물고늘어지기만하는
물귀신 같은 놈아..
어떻게 너는 말귀도 못알아듣나?
참 한심한 인간이구만
저런것들도 밥먹고사는거보면 참 신기해..
이 멍청이 무념의 넘어야!
말을 똑바로 해야 알아듣지~ 이 멍청아!
비아냥거리기만 할줄알지 제대로된 해결책이나 지식은 하나도없고..... 지말고 다른사람은 다 저만못한줄알면서 댓글이나달고.....
이그~~
관심받고싶어~?
ㅋㅋㅋ
내가 왜 물고 늘어지나 궁금해?
알려줄까?
니가 나한테 댓글 단것들 확인해봐
이 버르장머리 없는 것!
떼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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