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미 부들밭 짬낚. 당근 헤딩입니다. 8치, 턱걸이, 허릿급.. 자맥질 본 것으로 오늘 공부를 마쳤습니다. 꼭 제가 아니더라도 조만간 저곳에서 좋은 소식 들리겠지요. 초보운전 VS 초보인생. 초보운전 때, 상대방 운전자가 주던 수신호, 깜빡이, 라이트, 크락션(경적)을 전혀 못 알아먹었던 것처럼, 그 나이에 주위 지인들이 생각코 해주는 수신호, 깜빡이, 라이트, 크락션을 그렇게도 못 알아채는 앞뒤 꽉 막힌 그대! 부럽다!
꽝은 축하드려유~!!^___^
역시...
깊은 동지애를 느낍니더.ㅎㅎ
이리 써놓았습니다
ᆞ노인이 운전해 느립니다 ᆞ
첨엔 빵터졌다는 ᆢㅋ
오늘 6시 30분에 짬낚갔다 그냥 집에 왔내요
바람 땜시 ᆢ
꽝 축하함돠~*
저두 말뚝이네요
심조사님이 왕따를시키는게 맞는거쥬~*
나머지 멘트는... 멋져요~ㅎ
턱걸이 설걸려 놓치시고, 허릿급 바늘 뿌라져 놓치시고, 4짜 원줄 터져 놓치시기를... 히히 ^..^;
떵에게서 꽃향기가 났으면 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요 너무 이기적이세요.
어디 가겠습니까. ^^
댓글 주신 분들 모두 맨날맨날 월척도 만나시고, 행복하세효. 앙~ ^.,^*
상종 않하는게 장땡입니다^^
그런 등신들은
백날천날 얘기해줘도 그때뿐입니다
듣는 척하다가
또 까먹지요^^ 아예 귀에 담아 두지도 않고
고런넘들 답답해서 옆에서
좋은말로 깨게 하려다가 죽습니다^^; 내가 답답해서
죽든지 속 터져서 죽든지 ㅜㅜ
옆에 고런 놈이 가까이 있으면
만날때마다 냅따 한대 후러 갈겨 주는게 상책이며
그렇지 못할바엔
철저한 무관심이 보약이랍니다
요녀석들 공통점이 하나같이
묘한 신념(?)들이 있답니다
관심은 박토에 퇴비와 같을 뿐..
옥토로 절대 만들지 못합니다
사람의 본시 가진 성정은 절대 쉬이 못 바꿉니다^^
잘 아시잖습니까,친구님
그냥
편안하게 마음 너무 쓰시지 마시고
지내셨음 합니다
시간될 때 얼굴 함 보자요~
10번 잘 참다가도 확~ 울화가 치밀어서 글치요.
어서어서 시절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내려오셔서 낚시도 즐기시고 못 다한 회포도 풀고, 저도 올라가설랑 좌대도 타보고요. ㅡㅜ
늘 우리 벗님이 강녕하시기를 진솔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부럽습니다. ^^
사립옹님/
그리만 된다면 얼마나 경사스러운 일이겠습니까. ^^*
마음 감사합니다.
피떵여?
뭐가여?
예?!
여보세요~
헬로우~
hellow~
주무시나? 쩝!
(혼자 또 뭔 소릴 하는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