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친절한 가게는 기억에 남기 마련이죠.. 마무리가 훈훈해서 다행입니다^^ 이정도에도 눈가가 촉촉해지니 이것 참..
돌아오는거야...
돈안들고 베풀수 있고요
서로가 훈훈해지죠.
참
흐믓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