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터점주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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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기운에 반전...송전지 송도좌대 조황.

    송전송도집 / 2017-03-13 00:05 / Hit : 1166 본문+댓글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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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닷새간의 꽃샘추위를 힘겹게 넘기며 


    3월 둘째주를 통째로 날리는 듯 했지만, 


    주말부터 급격히 오른 봄기운은  


    송전지 주말조황에도 영향을 미치게 했습니다.

     

      

    이르면 19시 혹은 22시 무렵부터  


    첫 수를 드러냈고, 새벽과 아침을 아우르며 


    다시금 스프링캠프에서의 담금질이 시작됩니다.

     

      

    금,토,일 3연전중 오름세를 보일 듯 했던 낮기온은 


    녀석들을 각 송전지 각 지류로 끌어올리며 


    밤시간과 새벽녘에 삼십 중후반의 묵직함을  


    타작하기 시작합니다. 

     

     

    이 후의 일기여건은 일교차가 있긴 하지만 


    평이하고, 일정하게 빚어내 머지않아 


    본 산란에 이를 듯 합니다.

      

     

    이미 보금자리에 분양신청을 하며 


    탐색전을 시작하는 녀석들이 생겨나 있고, 


    덜커덕!! 피아노줄에 구속되어 뜻밖의 어망여정을 하게 됩니다. 


    대체로의 사이즈는 27cm ~ 38cm 로 밤이 깊을수록 그 고를 더 합니다.

     

      

    그 간 깨끗한 바닥에서의 준수함 이상의 찌올림을 


    보였던 곳으로부터 육초와 수초군락의 근접한 곳 까지로의  


    대편성이 시작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풀떼기에 근접한 첨병들은 


    매끈하지 못한 바닥에 유의해 일정치 않은 찌올림을 염두해야 합니다.

      

     

    이른 시즌을 짐작하리라면 그 끝도 그리 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다가오는 '거사(巨事)' 도 잘 치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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