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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하신 조사님들

    붕어는내친구 / 2013-04-01 08:09 / Hit : 1488 본문+댓글추천 : 0

    존경합니다
    저도 끊고 싶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얼음천사 13-04-01 08:13
    저두 끊고 싶은데ᆞᆢ

    낚시를 끊어야 담배를 끊을런지ㅡㅡ
    소박사 13-04-01 08:13
    지금바로 주머니속의 담배를 구겨
    휴지통에 넣으시면 금연 성공 하십니다
    이것만 피고 ~내일부터~
    금연패치~ 따지면
    평생 담배 못끊습니다
    어서 담배를 버리십시요
    지금 당장~~
    권형 13-04-01 08:20
    금연 29년차 근 30년은 된것같습니다.

    끊는다는 마음보다 어떻한 동기부여가 있다면 더 성공율이 높습니다.

    금연은 생각하셨다면 본인 자신에게 말미를 주면 않되며 어려우시겠지만 한번에...

    싹~~~뚝!!


    금연...

    본인과 가족의 건강한 삶의 시작입니다...씨-__^익
    NewType水鄕 13-04-01 08:47
    저는 모태 금연자입니다.
    아버지께서 제가 어릴때부터 하두 담배를 피워서 저는 어릴때부터 연기에 질려버렸습니다. ㅡㅡ;;;
    고딩때와 군시절 잠시잠깐의 유혹이 있었으나 다 버텼낸 지금...금연 못하시는분들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부디 강건한 마음가짐으로 올해는 꼭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에효~
    토함산장 13-04-01 09:26
    흡연잡에겐. 금연보다 어려운게 없죠. .
    결심. . .실패. . .결심. . .실패. . .
    심각하게 결심. . .또 실패. . .
    이렇게 어려운게. 금연. . . .저도 그랬습니다.
    96년 2월. .밤 열한시 넘어서 집에서 텔레비젼보다가 보니. 빈갑만 달랑. .가게까지 100미터가량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몸에 해로운 담배를 이시간에 사서 피워야하나 생각하니 짜증이 확. . . .
    에이. . . 내가 안피우고 말지. . . 열받아서 그랬습니다. .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피우고 있습니다.
    금연한게 아니고 안피우고 있습니다. .

    회원님들. . . . 금연은 정말 어렵습니다. .
    걍. . . 안피우면 됩니다. .
    저처럼. . .
    ㅎㅎ 참 쉽죠잉. . .
    가족과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여 안피우기에 동참하시기를. . . .

    모든분들 덩치커고. . .예쁜 . . .언냐들 상면하시기를... . .
    이박사2 13-04-01 10:26
    벌써 금연한지 33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3일 금연초 피우다가 4일째 읍보건소로 달려갔겠죠.
    얼굴 하얀 꽃미남이 왔다고 보건소 전체가 뒤집어졌죠.
    원래는 잘 안주는데, 워낙에 제 외모가 출중한 탓에,
    금연사탕, 금연껌, 패치, 아로마파이프 금연담배, 치약+칫솔... 기타와 등등을 차로 한가득 주시더라고요.
    또 담당하시는 미인의사쌤께서 날마다 전화로 금연독려를 해주셔서 쉽게 금연에 성공할 수 있었담미다.

    날씬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아.. 아니 이건 아니고,
    금연하시고 싶으시면, 지금 바로 보건소로 달려가세효.
    정말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고 합니다.
    공짜 스켈링해주고 상품도 푸짐한 동네도 있다네요. ^.~
    사립옹 13-04-01 10:54
    제가 아는 어떤 어르신께서는 하루 두 갑씩 피던 담배를 10년 전 어느날 그냥 끊었답니다.
    왜 끊으실 생각을 했느냐고 여쭈니까 그냥 돌연 피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더랍니다. 그리고 그날 부로 그냥 끊었다고.
    그런 분도 계시더군요.
    포커스2 13-04-01 10:55
    금연하세요 보건소가시면 이쁜 아가씨가 니코틴 껌이며 군거질거리까지 다주네요 전 1년2달째 쉬는중 하루에 세갑정도라 금연하면서 하루에 담배갑모아서 정비사는재미솔솔하구여 하루에 만원 약1년모으니 ㅋㅋ
    그림자™ 13-04-01 10:59
    담배끊는건,

    술끊는거보다 훨~~~쉬운뎁쇼..

    참고로 24년 피웠네요.ㅎ
    사립옹 13-04-01 11:24
    (댓글 위에서 연속)
    아, 그리고 그분 말씀이 당시 한 달 담배값으로 약 10만원 정도 들더랍니다. 그래서 끊은 시점부터 지금까지 월 10만원씩 적금을 들고 있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존경한다고 했네요.
    사짜팀 13-04-01 17:09
    이박사님은 저와 비슷한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저도 2010년 8월부터 금연했으니까,,,32개월째네요,,,
    이박사2 13-04-01 18:59
    어!? 사짜팀님~
    저는 7월 14일부터 금연을... ^^

    정말 닮은+비슷한 게 많군요.
    물가에서 소주 한 잔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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