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시흥 칠리지..

저녁에 퇴근하고 21시반쯤 왔습니다..

조용하니 따로 떨어져서 좋았는데 12시쯤 젊은 친구들

둘이와서 제 왼쪽찌 옆으로 2미터에 노지사랑님 표현으로

카바레찌 세우고는 둘이 쉬지않고 떠드네요..

이박사님..

주겨버릴까요?

가뜩이나 말뚝인데 왕짜증 납니다..

Comments

가셔서 얼굴 한번만 비추시면 걍..

바로 철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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텨~~3
캬바레 찌가 뭐에요?
혹시 찌가 미동할때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는
전자케미 말씀이신가요?
ㅋ ㅋ ㅋ 저도 엄청 싫어 합니다.
자꾸 눈이 가서요
그런 전자케미 쓰시는분들
입질 와서 자동빵 됐는데 주무시기라도 한다면...

안본 눈 사고싶어요 ㅜㅜ
대책없는붕어님..
전자탑 말하는 겁니다..
7목 9목짜리..ㅎㅎ
젊은이들은 아직 살아있죠?
제가 죽을것 같습니다..
캐스팅을 어찌하는지 젊은애 낚시대 바늘이 제 두번째 받침대에 감겼습니다..
한 사람은 어른이네요..
술 이빠이 먹은것 같습니다..
쉴새없이 오줌누고 옆에서 불안하네요..
낚시바늘이 제 몸에 걸렸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에구.. 그런 왕짜증나는 일이..
입어료도 비싸고 배수기라 입질도 그닥인데
술 꼬장까지 부리다니.. 욕나오시겠네요 ㅠ.ㅠ

전 그곳에 화요일에 퇴근후 오후 4시쯤에 가서
밤낚시 햇었는데 몇몇분들이 5시쯤 대부분
철수하시고 밤시간에는 저밖에는 없더군요.
건너편쪽에는 먼저 계시던 한분과 늦은시간에
오신 두분이 하시던 것 같던데
밤에 조용하니 좋더군요.
차소리가 시끄럽긴 했지만..ㅡㅡ.
아무튼 해지기전 5~6수 하고 말뚝이라
새벽 한시쯤 차에서 눈 좀 붙이고
새벽타임 노리겠다고 4시 반부터 아침 9시까지
입질한번 못받고 철수했었습니다.ㅎ

작년엔 집이 가까워 가끔 가는곳이고
밑밥질만 잘하면 새벽쯤 제법 나오던곳 이였는데
매번 중국분들이 여자분들과 많이 와 좀
소란스럽기도 하고 텐트치며 낚시하기엔
환경이 그닥이여서 안가다가 올해 첨가봤네요.
귀찮으시겠지만 자리를 옮겨보심이..ㅠ.ㅠ
ㅎ~
고생하시네요
캬바레를 주겨버리시지...

아님 캬바레찌의 창시자인 두몽이를 주겨버리시던지...ㅋ
무탈하십니까
발로 차 넣어버려야합니다
제 뒤에 길냥이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루길이 빨리빨리 낚아달라고..ㅎㅎ

선배님 ~
꼬기 나와요~~ㅎ
그 잉간들 아직도
떠들고 있습니까?
그 잉간들 하필이면
선배님 옆에 와서
낚시를 하는지..
제가다 열받네요
칠리,
배수기에도 다른곳보다는 배수를 덜하는 곳이긴한데,
고기 있나요?
입어료만 비싸고 고기 없기로 소문난곳인데,간혹 지나는가지만 ,,
규민빠님..
너무 열받지 마세요..
저 마음속으로 그분들께 사과 했습니다..
철수했는데요 철수하는 모습보니 부자지간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근데 나이 많은분이 철슨준비를 다 하시더라구여..
느낌이 팍 왔어요..
젊은 친구가 머리가 조금 아픈것 같아요..
그것도 모르고 밤새 얼마나 미워했던지..ㅜ..ㅜ
쉴새없이 떠들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무지 미안하더라구여..
네..
두바늘채비님..
발갱이 세수했네요..
아..06:49분 글안봤어면 거시기 할뻔 했습니다

아빠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ㅠㅠ
댓글에 머라하신분들 마이부끄러울듯..,
섹시붕님..
제 잘못입니다..
제가 섣불리 이야기를 꺼내서 횐님들이 제 입장을 이해하고 댓글을 쓰신거니 부끄러움은 제 몫입니다..
늘 조심하고 성급한 판단을 하지 않겠습니다..
횐님들 죄송합니다..
마음이 짠 하긴 하지만..
그래두
미리 오셔서
양해를 구했으면
좋았을껄요..
사연이 있었군요...
연락 하시지 둠벙 소개 시켜 드렸을건데요
네..
주우운님..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연이 있었군요
밤새고생많았습니다 오후에는 푹쉬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