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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낚시

    재치 / 2019-08-15 12:14 / Hit : 1507

    안녕하세요 초보조사 재치입니다. 

     

    어제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아버지가 작년에 붕어 풀어 놓은 곳에 붕어 사는지 확인 해보자고 하셔서 시골로 따라 나섯는데요.

    도착해서 보니 작은 연못? 둠벙?인데 산에서 물이 들어오고 강으로 흘러 나가게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진 가장 짧은 체블17칸을 펴고 양 글루텐 낚시를 시작했는데 한시간 했는데 6~7치 붕어 3수 하고 재미와 함께 기대감도 있기에 한 시간 가량 더 진행 했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 하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해가 지면서 입질이 끊긴건지 다음에 한번 더 가봐야 겠어요 치어도 있는거 같은데 잘 적응해서 사는거 같습니다.

    새우도 풀었는데 몇번 더 풀어 놔야겠어요

    오늘도 일 마치고 집 근처에 낚시를 갈 예정이었는데 비가 예보 돼있어서 상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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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더더더더더더더 19-08-15 12:16
    완전 황금붕어로 자라 주었네요 ... 축하드립니다
    여기조아 19-08-15 12:23
    그모습
    그대로 변치 않기를......
    초율 19-08-15 13:13
    예쁘게 크고있군요..ㅎ
    두바늘채비 19-08-15 19:50
    참으로 아담한 연못? 느낌
    조용히 짬낚하면 재미있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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