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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아침 ^^ (광렬아재의 인생연기~)

    불타는감자 / 2019-12-02 10:06 / Hit : 7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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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파이 생각나는 짤이네요~~ >.,<ㅋ

     

     

    즐거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ㅋ

    이제 12월이네요~

    이번달만 지나면...

    한살 더 먹는군요~ 제길슨~~ ㅜㅜ

    뭐 해논건 없는데... 자꾸 나이만 먹는다는 현실에 서글퍼지는 12월~~

    뭐~괜찮습니다. 지금껏 열심히 잘 살아 왔으면 된거죠? 그쵸? >.,<;

    2019년 잘 마무리 하시고 2020년에는 더 열심히 살아나가 보자구요~ ㅎㅎ

    즐겁고 산뜻한 하루 보내세요~~~ ^ㅡ^/

     


    이박사™ 19-12-02 11:03
    건빵, 초코파이, 빵하고 우유도 먹었죠.
    구수한 푸세식 화장실에서 먹었어도 참 꿀맛이었었는데요.^^;
    하드락 19-12-02 11:27
    내부반 취식금지 !!

    허락된 시간만 취식가능.

    보급하고 못 먹게하니..

    방법이 없지요.

    먹으면서 싸면서...
    Kim스테파노 19-12-02 12:31
    세월이 나이*100km로 간다더니 요즘 실감이 납니다...ㅎ
    행복한 일들...(예로 평균조과?)등은 저의 행복입니다...ㅎ
    초율 19-12-02 12:55
    이제 십년단위로..보게 되네요..
    화성대물꾼 19-12-02 15:40
    그땐 뭘먹어도 배곱팟던 기역박게없어요..
    화장실에서 숨어서 먹고 소각장에서 숨어서먹고~ 쫄병때 고참들이 그렇게 찾자되고....
    아~ 그추운날 수송부에서 라면끓여먹던 기역이납니다 ㅋㅋ
    ♡제리♡ 19-12-02 16:49
    그당시 군복입만으면 아무것도 안가렸어요~
    ㅋ주면 주는대로~~~
    입낚시전문 19-12-02 19:09
    몇십년전에 훈련소에 간식으로 배급한 보리건빵 밤에 몰래 혼자 먹다가
    목에걸려 질식사한 이후로 내무실 음식보관 금지를 한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환갑이 지난 고향 선배들이지만 80년대 훈련소 동기시절 친구가
    건빵을 나누어 먹지않은 이유로 전역후에도 사이가 어색한 웃픈 사연도 있었구요.
    땅개시절 행군하다가 배가고프니 신체좋은 전우가 돼지로 보이더라던 친형님
    사연도 생각나네요..ㅎㅎ
    북서계절풍 19-12-02 20:24
    상호가 어딘지도 모르는 와따빵!!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고복사랑 19-12-02 21:30
    야간근무 서고 돌아와 짜*** 봉지라면
    그 맛은 과연 ㅋㅋ

    제대후 추억에 봉지라면 해먹어 봤는데
    조금 먹다 버렸어요 ㅋㅋㅋㅋ
    승두 19-12-02 22:29
    야외 화장실에서 몰래 빵을 먹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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