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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무슨날인지 다들 아시죠??? 오늘은 바로~~

    불타는감자 / 2020-02-14 09:10 / Hit : 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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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꼭 기억 하겠습니다~~~


    대책없는붕어 20-02-14 09:16
    피식~웃으며 발렌타인데이지 무슨날?
    하며 들어와본 미천한 저를 용서 하소서!
    눈만달린붕애 20-02-14 09:25
    미천한 소인 추가요~~
    쏠라이클립스 20-02-14 09:40
    몇년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쩐댚 20-02-14 09:44
    감사합니다. !!

    도마 선생님!!
    엄청큰형 20-02-14 10:05
    제일 안타까운것은 시신을 수습하지못했다는걸로 압니다
    어머남의 편지는 통곡의 서.............
    너는 항소 하여 살기를꾀하지 말것이며.............
    ♡규민빠♡ 20-02-14 11:05
    작년 에도
    이곳 월척에서
    어느분이 알려 주셔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추적60붕 20-02-14 11:12
    오늘도 하나를 배웁니다.
    이박사™ 20-02-14 11:26
    기억하겠습니다.
    초율 20-02-14 11:31
    대한민국 만세!! !
    두리뭉수리 20-02-14 11:52
    잊지는 말아야지요.
    노지사랑™ 20-02-14 11:59
    잊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잊을때가 있습니다....
    진정한 이나라의 영웅이시지요.
    하준파파 20-02-14 12:35
    대한민국!!!!!
    포르투 20-02-14 13:24
    감사합니다!!!
    着念三日 20-02-14 13:31
    잊지 않겠습니다.
    개념무 20-02-14 13:42
    안중근의사는 훌륭하신데 자손들이 대 친일자들이죠
    Mr 20-02-14 14:33
    감사합니다.잊지 않겠습니다~~~~~
    대물조행 20-02-14 14:49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 님이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이
    특권과 반칙, 엄아빠 찬스가 당연시 되는 현시국에 정의와 도덕이 무너진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산들로 20-02-14 14:58
    3월 26일....
    안중근의사 순국일도 잊지맙시다
    어처구니 20-02-14 15:35
    잔인하고 숭고한날을
    초콜릿으로 희석시킨게
    누구일까 ????
    카사블 20-02-14 15:45
    아 감사합니다
    설수현 20-02-14 15:48
    꼭 기억하겠습니다.
    대월척장인 20-02-14 18:00
    살면서 오늘을 꼭 기억하겠읍니다
    늘근낚수꾼 20-02-14 18:35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날 입니다..
    강박사 20-02-14 19:39
    꼭 기억하겠읍니다
    댐어부 20-02-14 19:41
    잊지 않았습니다.
    조국을 사랑한 안중근 의사 감사합니다.
    agape 20-02-14 20:48
    살면서 영원히 잊지 않아야 할 날!! 입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 온갖 것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며 지긋이 눈을 감고 머리를 조아립니다!!
    agape 20-02-14 20:54
    판매 완료입니다.
    천안 분께서 구매하셨네요!
    잘 사용하십시요.
    agape 20-02-14 20:55
    죄송합니다.
    다른 곳에 글을 쓴다는게.... 다시 한번 사과에 말씀을 올립니다.
    ♡제리♡ 20-02-14 22:26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simeon80 20-02-15 01:42
    존경받고 공경받아 마땅한분이지요.
    그러나 그 후손들은 안타까운 삶을 이어갔습니다.
    임정이 상해에 있는동안에는 그 아들과 가족을 보호하였으나 상황이 매우 위태로워지자
    중경으로 가면서 그 가족들은 상해에 남겨졌답니다.
    극빈한 생활을 이어가던 중 왜놈들이 회유를 했고 어떠한 직업도 가질 수 없어 호구지책이
    막연했던 아드님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왜놈들의 요구에 응하게 되었답니다.
    그놈들의 요구는 ....

    이또의 후손과 악수하며 머리를 수그리는 것이었다네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했야만 했던 그 아드님의 심정은 어떠했을지....
    그 생각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쪽바리 이놈들!!!
    찢어죽일놈들!!!!!
    삼천육백사부 20-02-15 06:18
    콧마루가 찡해져오네요
    가슴이 먹먹하고
    송애 20-02-15 10:39
    난 다른 날인 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에도 어느 분이 이런 글 올려 주셨는데.
    잊어버렸네요.
    내년에는 잊어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쭈구리붕어 20-02-15 20:15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낸 영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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