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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꾼 이야기.

    붕어우리 / 2012-03-28 10:16 / Hit : 1668 본문+댓글추천 : 0

    자게방에도 자칭 꽝꾼들이 많으신데요.

    ftv에서 배성규씨 월척특급편을 보면서
    저리 꽝치기도 힘들낀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ftv에 배성규씨 편을 하고 있으면 보게 되는데요.
    제발 한마리 제대로 된놈 올라와 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찌라도 움찔거릴때면 "그래, 그래, 올려라"하는 응원이 절로 나옵니다.
    하지만 역시 꽝, 잔챙이,....

    당연히 잡을거 같은 분들편 보다
    겁나게 잡기 힘들어 보이는 분편이 더 스릴 있고 긴장감이 느껴지는데
    휀님들도 그러시나요.

    붕애성아 12-03-28 10:21
    FTV 안보는데요?

    전 직접가서 잡는거 그리고 넷상의 조행기 정도만 보고

    TV는 안봐서......



    근데 정말 녹화인데도 응원이 되나요?
    은둔자2 12-03-28 10:23
    월척특급 본지 오래됐습니다
    영광에도 월척특급 안나옵니다
    꽝 치러 한번 가야죠 ?
    뽀대나는붕어 12-03-28 10:25
    낙시방송 안나와요 ㅠㅠ
    이번주에 또 꽝이지 싶은뎅~
    우리님요~저도 응원좀해 주이소 ㅎㅎ
    ★투투★ 12-03-28 10:28
    유선 방송국 바꾸고 안나옵니다...

    가끔 에브리온으로 봅니다...ㅋㅋ
    ponza 12-03-28 11:14
    지난번 나온게 배성규씨의 마지막 방송분이라 하더군요

    허긴 산간 소류지에서 항상 추위와함께 고생만 직싸게하는데도 붕어는 냉담하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털털하고 성격은 좋으신분 같더라구요

    매주 월척특급 봅니다
    북두사신 12-03-28 11:20
    아무리 봐도 배성규님은 동내 형같이 포근해요 ㅎㅎ
    지는 전라도사는데 ㅎㅎ
    누구처럼 시장에서 고기사가 지가 낚은것처럼 연출은 하지 않잖아요..

    동출한 회원이 낚은걸 지가 낚은것처럼 연출해 촬영한적도 있다던데..
    낚시하면서 장비팔아묵을려고 하는지.. 그분은 믿음이 안가요.

    배성규님은 조리있게 말은 잘하지 못해도 믿음이 갑니다.
    그래서 골수팬이 되버렸어요.
    남도한번 오시지 이쪽으로는 안오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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