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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요즘 19금도 아녀유

    은둔자✿ / 2013-03-20 16:27 / Hit : 2383 본문+댓글추천 : 0

    넘 조용해서 분위기 업 해볼렵니다
    남도방에 방금 올린글 복사해 동시상영 합니다
    .....................................................................................

    시골 고등학교로 전학 가기전

    광주상고에 근로 장학생으로 입학 했었습니다

    말이 좋아 장학생이지 10형제나 되는 가족들 부담 덜어 볼려고

    작정하고 입학했던

    신문돌리며 학교 다니는 말이 좋아 근로장학생 이었죠

    지금와 생각해보면 어린 학생들 임금 착취나 다름없는 구조의 희생양 이었지만

    근로 장학생 이란 이름으로 1학년 말 말때까지 자취하며 상고를 다녔답니다





    자취방 ..

    슬라브지붕에 세평정도의 단칸방이 대여섯개 붙어있고 안채엔 주인댁이 사는 ..

    주로 고등학생들이 많이 자취를 하던 곳입니다

    제가 살던 방과 벽하나를 두고 옆방엔 한학년 상급생인 여학생들이

    살았습니다

    한방에 두세명씩 자취비를 아끼기 위해 여럿이서 방을 나눠썻죠



    코고는 소리는 물론 웃음소리 숨소리까지 다 들리는

    얇은 벽하나를 두고 양 방사이엔 미묘한 긴장감이 있었죠

    이성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이 작용 한탓인지 늘 서로를 신경 쓰곤 했습니다

    금방 친해져 누나 동생 사이가 되고 시골서 가져온 찬거리도 나눠 먹고

    그렇게 친해져 주말엔 화순 송석정같은 곳으로 단체나들이를 하기도 했었죠



    이제 막 호기심만 왕성했던 우리방 머슴아들과는 달리

    옆방 세누나들

    그중엔 왕성한 호기심을 단계를 넘어 왕성한 식욕(?) 단계에 다달은

    한 여인이 있었으니 ...



    작고 가녀린 몸매와는 달리 눈이....... 게슴푸레 했었죠

    귀엽고 예쁘기도 한 그 누나늩 옆방 머슴아들중 잘생긴 나를 참 이뻐 했습니다

    남자답다나 뭐라나

    그땐 운동을 했거든요

    웃통벗고 물 한번 끼얹으면 누나들 다 쓰러졌습니다

    진짜로 ...



    주말이면 다들 부모님 계시는 시골엘 갔습니다

    완도 .진도 .해남.강진같은 각자의 고향으로 쌀과 찬을 가질러 가곤했죠

    어쩌다 보면 각방에 두명은 시골가고 방마다 한사람씩 남아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날이 그랬습니다

    남자방엔 내가

    옆방엔 그 게슴 누나가 ...

    이윽고 밤이 오고 음악소리가 들리던 옆방 부엌에서

    누나가 씻는 소리가 들립니다

    물소리 ...

    그 물소리 ...



    세숫대야에 물 떠놓고 머리 질끈 묶고 세수하는듯한 소리가 아닌

    알몸에 물 끼얹는 소리 ...

    어찌나 몰두 했던지 물이 수직으로 흐르는게 아니라는것 까지 알아버릴 정도로 ..

    수직 ..아니었죠

    굴곡을 타고 도랑을 타고 흐르는 물이었죠

    분명히 제귀엔 들렸습니다


    반응없음 2부도 없슴



    freebd_04295480.jpg

    소풍 13-03-20 16:35
    꾸울---꺽.
    소박사 13-03-20 16:37
    영광으로 찾아갑니다~!!!!
    달랑무™ 13-03-20 16:39
    나..왜..뻐뻣해지냐ㅡ..ㅡ
    소풍 13-03-20 16:39
    성님! 와이카십니까?

    자.자. 속도 한번 내 보입시더.
    은둔자✿ 13-03-20 16:41
    이런건 최소 3초단위로 댓글이 달려야
    하는디 8초네 8초
    아부지와함께 13-03-20 16:42
    반응 옴!
    소풍 13-03-20 16:43
    음..

    늙은 소가 햇콩 좋아 한다더니..

    자..자.. 가 보입시더.
    송애 13-03-20 16:44
    꿀꺽.3 ㅎㅎㅎ
    소풍 13-03-20 16:45
    오빠! 달려!!!
    하얀비늘™ 13-03-20 16:45
    사진이 작따....흠!!!
    로우바둑이 13-03-20 16:46
    헉 필이 오다 말어요 빠른 진도 부탁 합니다 위 옷자락 풀고 아랫 도리 헉헉 침 넘어 갑니다 빠빠빨리 이어서 ....
    바른생각 13-03-20 16:49
    반응 억수로 옵니다....ㅋ
    붕애눈팅 13-03-20 16:50
    갸가 내여동생이유 이제야 범인잡는구만 ㅎㅎㅎ 계속 가보입시다~~
    풀소리바람소리 13-03-20 16:53
    언능요 !!
    이박사2 13-03-20 16:57
    급해유~
    월송 13-03-20 17:00
    이런게 섹스시리얼보다 반응이 좋군요 ^^

    불끈불끈 ㅋㅋ
    노벰버레인 13-03-20 17:11
    은둔자님
    거짓말 하면 혼나요...^^

    잘생기고.몸짱...

    다아는사실을...거짓말하시고

    은둔자님

    겡고


    ㅋㅋㅋㅋ

    2부로 날라갑니다

    마눌님은 새바뀌 보고

    저는
    빨래 세탁기돌려유...

    세탁기
    남자가..하는일 맞죠?
    검정과하얀붕어 13-03-20 17:54
    ㅋㅋㅋ2편이 기대됩니다 ㅎ
    오륙도 13-03-20 19:16
    음~~냐...........
    대무리 13-03-20 20:29
    변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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