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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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조행기] 먹개비의 낚시 투어 235탄 ( 새로운곳으로 도전 ~~ ^^ )

    먹개비 / 2023-10-28 10:35 / Hit : 54275 본문+댓글추천 : 7

    비 & 바람이 있는 이번주 저의 휴무날

    비 & 바람 때문에 낚시 안간다고 하면 다음부터 중전께서 못가게 하니 무조건 출동해야한다는 ㅎㅎ

    이번주도 수로권입니다.

    워낙 수로 낚시 좋아하다보니 ~~ ^^

    지난주에 이어 큰실한 녀석 만날지 일단 도전합니다.

     

     

    녀석이 이번주부터 아침잠 자는곳이 달라졌습니다.
    옷으로 이불처럼 덮고 자다니 ~~ ^^
    뭘해도 귀업습니다.

     

     

    이달 21일(토) 저의 생일
    뜻밖에 선물이 도착 ~~ 한번 사용해보고픈 무사대였는데 63대 선물 받았는데 ~~ 자축으로 58대는 제가 추가구입
    바로 셋팅 들어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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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공주와 독감예방접종하고 김천 맛집 방문 ~~ ^^

     

     

    자 ~~ 남은 일정은 출조
    찌 & 케미 나눔할거 챙겨서 출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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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에 도착해서 두바퀴 돌아보고 가장 마음이 가는 자리로 선택 후 장비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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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을 추천해주신분께서 옥수수로 승부 보라고 그래서 일단 옥수수만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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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사람 마음이 참 ~~~
    짬낚오신 어른신께서 글루텐으로 많이 잡았다고 ~~ 이 한마디에 바로 글루텐 작업 ㅎㅎ

     

     

    대편성 / 36~63대 총 11대
    평균수심 / 1.2~1.4m
    물색 / 멋진 물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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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편성 후 잠시 보물들 모아두고 ~~

     

     

    파라솔도 단단하게 고정합니다.

     

     

    제가 있는 보는 현재까지는 짬낚하시는분과 아래쪽 랠낚시하시는분만 있고 위쪽보엔 조사님들이
    2~3명정도 낚시중

     

     

    마름 언저리에 세운 무사 58 & 63
    과연 올려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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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미불이 빛나고 주변에 모두 철수하시고
    이곳 수로에 저혼자 있는 상황 ~~ 조용하고 좋네요.

     

     

    대구에 있는 까멜리아 동생이 밥도 안먹고 저랑 저녁 같이 물려고 맛집 찜닭 공수해서 왔네요.
    미안스럽고 고맙더군요.
    같이 온 인호동생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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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테이블에 등까지 가져오고 ~~

     

     

    밥 먹고 자리로 가는데 찌 두개가 춤추고 ~~ 좌측54대와 40대가 완전히 뭉쳤군요.
    8치가 자빵에 채비 두개 망가터리고
    아 ~~ 다른대로 교체합니다.

     

     

    이런 이런 간식까지 챙겨주는군요.
    동생들이 돌아가고 10시쯤 본격적으로 비 & 바람이 시작 ~~ 그냥 일찍 휴식에 들어갑니다.

     

     

    일어나서 주변 둘러보는데 맨우측 63대 찌가 없다.
    중앙까지와서 또 뭉쳤있네요.
    63대 & 50대 채비 손실 ㅜㅜ
    출조전날 묶어서 온 채비인데 ~~~

     

     

    까멜리아 동생이 챙겨준 간식안에 이것두 있네요.
    원기회복 후 아침장 도전

     

     

    비는 멈추었지만 돌풍이 불어서 허무하게 지나가고 ~~

     

     

    가져온 간식 먹으면 혹시나 올려나 ~~~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 집에 가야할 시간이군요.

     

     

    차곡 차곡 실고 집으로 출발합니다.

     

     

    집에 오는길 친구회사에 들려 커피한잔 얻어묵고 ~~

     

     

    친구가 생일선물이라며 찌랑 장갑 슬며시 주는군요.

     

     

    ㅎㅎㅎ
    인기척에 일어난 치노 ~~ ^^
    치노케어해주고 이번 출조는 여기서 종료

     

     

    생일 전야제
    아직은 협조가 잘 되는 작은공주와 한컷 ~~ ^^

    중전께서 미역국 대신 한턱 싸주시네요 ~~ ^^

     

    sticker

     



    점점 붕어가 절 외면하고 있군요 ~~ 남은 시즌은 빡씨게 ~~ 출동해서 좋은 녀석 만나볼게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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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노을 23-10-29 02:50
    정성과
    뜨거운 열정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
    먹개비 23-10-29 11:32
    산노을 님

    감사합니다.

    일요일 즐겁게보내셔요...^^
    정선수 23-10-29 13:17
    어제 합천에 있는 수로에 가서 낚시 했는데
    전부 7 8 9 치가 주종입니다 요즘은 킁게 안나오네요
    그나마 빵이 좋아서 만족했네요 늘 안출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십시요 ^^
    먹개비 23-10-30 11:48
    정선수 님

    이제 토종탕보다 한방터로 다니면서 시즌 마무리 해야할듯합니다.

    남은 시즌 항상 안출하시고 덩어리 상면 하셔요..^^
    태빈이아빠 23-10-30 11:50
    조용한 수로에서 멋진 그님 만나고 오셨어야 하는데....
    생일 선물로 낚싯대도 받으시고 그 낚싯대로 붕어 손맛을 보셨어야 하는데...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리고 다음에 더 멋진 곳에서 원하는 붕어손맛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노랑붕어™ 23-10-30 16:29
    늦게나마 생일 축하합니다.

    아쉬움이 많은 조행기 네요!

    안출 허세요~
    파도의미학 23-10-31 09:43
    잘보고 갑니다.
    키큰사자 23-10-31 13:52
    수로 포인트가 죄곱니다~

    한덩어리 나와줄법도한데~~~

    꾼은 물가에 있어야 행복아닌가요~?

    좋은그림 잘보고 갑니다~~^^
    띠야요 23-11-01 09:33
    열심히 하시니 곧 대물을 만나실 겁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 잘하시고요....
    잘 보고 갑니다....
    먹개비 23-11-01 11:52
    태빈이아빠 님

    감사합니다.

    이제 시즌이 한달정도 남았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또 내년이 있으니 남은 시즌 열심히 다닐려구요...^^
    먹개비 23-11-01 11:53
    노랑붕어™ 님

    감사합니다.

    생일 전야제 가족들과 소소하게 보내고

    생일날은 친구랑 지수씨랑 한잔 쭉욱 했습니다...^^
    먹개비 23-11-01 11:54
    파도의미학 님

    감사합니다.

    맛점 하시구요.

    남은 일과시간 화이팅하셔요..^^
    먹개비 23-11-01 11:55
    키큰사자 님

    저 역시 꼭 좋은 녀석 한번은 올줄 았았는데 ㅠㅠ

    이상할만큼 조용했던 밤이었습니다.

    날씨의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만 ... 다 변명 ... ^^

    다음 출조 기약해야죠..^^
    먹개비 23-11-01 11:55
    띠야요 님

    대물보단 갈때마다 월척 한마리만 보면 좋겠습니다 ... ^^

    이게 더 욕심인가요 .. ^^
    두치와뿌꾸빠 23-11-03 20:36
    잘보고갑니다~~~~^^
    먹개비 23-11-04 12:09
    두치와뿌꾸빠 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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