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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 하셧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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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들 하셧셔요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마눌표 비빔국수니다.. 전 고기가 들어가야 맛나더라구요.. 맛난 점심들 드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시길...

19년 364일후 떠나실 분이군요..

갈색나는 조고이 뻔대긴가여~?ㅎ
케미사랑님 맛깔스럽습니다 나중에 그맛좀.... 식사 맛있게하세요
ㅋㅋ 달랑붕어님
아직도 생각중입니다..ㅎㅎ
괴기 무자게 좋아하는 일인

먹구싶다ㅠㅠ
예.. 우렁찬.하나님도 맛점 하세요^^
같이먹읍시다..자랑만하시지마시고.....점심맛있게드세요...
생각중이라 하시면..결심일 이후 20년 이니..

다시 20년 남으셨습니다..

맛있게 드십시오..ㅎ
다음엔 진짜 뻔데기 넣고 비벼 볼까나 ㅋ
저도 포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침,점심 아직도 못먹고 가족들 운전기사 역활하느라 뺑이치고 있는데...
군침 넘어가네요~~~
지금 뻔대기 아니라고 우기시는 겁니까!?!?
케미사랑님 식사 맛있게 하였나요.

달랑붕어님 왜 자꾸 전 딸랑붕어라고 발음이 되는지요?
반가워서요^^
원래 가벼움에 딸랑거리고 다닙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봉이님 포항이세요.. 함 연락하세요.
아부지와함께님도 맛점하세요.

뻔대기 아니라니깐...ㅋ
지나치신 겸손!

전 오히려 '딸랑'이라는 말이 훨씬 귀엽고 재미있어 보여
그리 얘기 했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꾸벅'
케미는 포기하세요..제 여잡니다ㅡㅡ
헉.....
캐미님...
저 한번보셔야죠.....
대구로 놀러오이소...
선배님이 퐝 오이소..ㅋ
포항 자연산 물회 안믁을라요.. ㅎㅎ

세워도님도 델고 오이소...
아이쿠~ 넙쭉(큰절)~~

아부지와함께님 잘부탁 드립니다^^
주말에 퐝 갈까나....
기계면에 저수지 참한곳 많은데...
지금,골골 거리고 있습니다!
이젠 눕혀도로 갈랑가?에 혀ㅡㅡㅡㅜㅜ
조위에 누가자꾸 딸랑♬딸랑♪♩거린데유??
계속 골골누워있음 밟고 지나갑니다..ㅡㅡ

비 케어풀 하입쇼~ㅎ
꿍~~~~내가,내가...젖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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