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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조 하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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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꽝 치셔서 짜증 나시죠 ? 채비 닦아서 접을 생각을 하니 막막 하시죠 ? 어깨도 찌뿌둥 하니 피곤하시죠 ? 운전해 집에갈 생각하니 귀찮으시죠 ? 집에가서 잔소리 들을 생각하니 걱정되시죠 ? 내가 왜 낚시를 배웠나 후회되시죠 ? ㅎㅎㅎ 이번 기회에 낚시를 끊으십시요 ^^

ㅋㅋ 소박사님 우찌 그런말씀을! 무신낙으로 살라꼬ㅠㅠ
돗자리 깔으도 되겠네요
나만... 꽝
다른분들은 아홉치로 한수씩...
타죽을 것을 알면서도 기어코 불에 뛰어드는 부나방들 처럼,
천지에 꽝 기운이 가득함을 뻔히 알면서도 물가로 내달리는 우리네 꾼들처럼...

히히 ^&^
소회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ㅋㅋ


ㅋㅋㅋㅋㅋ~~~~
뭔 그림 인가 한참 봤네요
닥 " 꽝 " ~~~^^
안그래도 오늘접으면서 낚시를 접어야하나 하는생각을 19732번째했습니다
아~~~~~~

공감합니다...^^
비바람에 고생만하고 집으로 와서 낚시장비를 엘레베이터로 3번 나르면서
이게 무슨 고생인지....

한숨만 나옵니다

거실에서 비에 젖은 낚시장비를 정리하는 저를 보면서
한심스런 눈으로 쳐다보는 아내가 왜그리 무서워 보이는지......

ㅎ ㅎ ㅎ....

낚시를 끊어야 할까요??
ㅎㅎㅎ ~~~~^^ ~
넘어러운 일인디 에효~~
세월의 락"은 낚시가 좋으니까

이제는 빡시게 안하구 놀아 가면서 할께요!
거시기도 얼었다는 소문이..ㅎㅎ
점나는글 잘읽고 감니다
지금쯤은 모두 집에서 기절들 하셨겠네요
기절했다 깨어나면 공포의 바가지가~~^^
딱 들이맞는 정답입니다

핑게도 못대겠습니다 ᆢㅋ
다행이네요.

박사님께서 기원 하실까 봐
놀러 댕겼지유...
소박사님 낮술 끊으시면
저 낚시 끊을께요ㅎㅎㅎ
ㅎㅎ 낚시 계속 다녀요 쌍마옵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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