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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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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는 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무개념한테는 무플이 '약'입니다 무플만이 자게방에 평화를 줄 수 있습니다

그것조차도 안되는 세상ㅠ
흐,,,항개 달았다는,,,낑.

존 하루 되세용.
해유선배님. 요밑에글 처음읽을때는 와우하면서 읽어드래요.
너무 멎쪄서 눈이*ㅡ*반짝.
정말 멋진글이더군요!
밑에 댓글달기싫어서 여기서 댓글답니다!
너무 좋아 퍼왔시유^^

이글을 보고 뭘 좀 느끼는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밉게보면 잡초가 아닌 풀이 없고
곱게보면 꽃이 아닌 사람이 없으되
털려고 들면 먼지 안나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 못덮을 허물이 없다.

누구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귀가 두꺼운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법.

생각이 깊은자여!그대는 남의말을 내 말 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며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정약용 목민심서-
소박사선배님...정말 좋지요!
저두 요글 퍼서 몇몇한테 보여쥤습니다!ㅎ
요런거보면,저하고 여러모로 닮은게 많다는....기분 나빠하지마십시요.^^~
욕먹는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무개념 한.
마치 자신이 정의의 사도인양 떠들고 있네요
불쌍한 인간. 밥은 먹고 사는지...자석도 불쌍하고...
집착이지 싶어요...

연민의 정을 때론 느낀다는...ㅎㅎㅎ
정의의 사도 아니구요, 밥 잘 먹고 살구요, 제 자식 걱정 하지 말구요

You 자식 걱정이나 하세요~^^

ㅈ ㅗ ㅈ도 아니 제가 오죽 짱나면 이러겠어요?
제 글에 심기가 불편한 분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하고

괜히 글을 올렸네요~ㅠㅠ

저는 질타하는 글 하나만 봐도 환장하겠는데 그많은 불편한

댓글을 감내하시는 님!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코리님..오해하시네..
욕먹는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무개념인 분께 하는 말입니다
무풀방지위원회 심의에 걸립니더 ^^

채바의 월척지 백배즐기기 ㅡ 사이좋게 놀자
죄송~~~ㅜㅜ
ㅎㅎㅎ더워서 염불외우기 힘드실텐데...^^
무...늦었네
머리는 차가운데 손이 뜨거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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