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낚시소식과 정보가 궁금해서 월척싸이트를 보곤 합니다.
수파노랭이를 구입한지 10년도 넘은것 같읍니다.
이미 단종이 된걸로 알고 있읍니다만,
가끔 장터 사진보면 손잡이가 노란색과 회색?이 있더군요.
이 두가지는 같은 종류의 재질로서 서로 호환이 되는지요 ?
중고 장터에서 금액은 차이가 있는지요 ?
어느것이 더 먼저 출시가 되었는지요 ?
3.6칸 손잡이대가 봉돌에 눌려 한 포인터 데미지(페인트칠 깊게 벗겨짐)
수리 방안은 있는지요 ?
참고로 제것은 손잡이가 노란색이며, 해마하나, 전부 각진것으로 수리경험이 없읍니다.
혹시라도 도움될 정보를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수파노랭이 질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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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는 경질성과 도장면에서 거의 다른 대로 봐야하며
절번을 서로 섞어쓰면 밸런스가 깨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형과 신형은 도장이 다르기때문에 섞어쓰면 바로 색차이가 보입니다.
금액차이는 구형이 더 오래된 대임에도..가격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구형 2.5칸기준 5~6만원선에서 거래되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손잡이 노란 구형이 훨씬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수리는 은성사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색 각진 손잡이 쫌 낭창 되는 느낌
장터에서도 노랑손잡이의 인지도가 더 높습니다
그당시는 대단한 낚시대 였습니다...짱짱하다는 것도 느낌인지 모르지만요줌것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각진손잡이는 그립감이더 좋고요
저는 교체없이 지속적으로 사용할겁니다
자식에게 대물림하면 더좋고요
연질대도 좋지만 수파의 손맛이 더 좋더군요^^
지금은 처분하여 없지만 가끔 노랭이 손맛 그리워요.... 지금도 중고나 신품 가격도 떨어지지않고 좋은대입니다
구하기도 어렵구요 기능면에서도 좋은 낚시대 소중히 간직하세요 ^^ㅎ
저한텐 유익한 정보가 되었읍니다.
모쪼록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빌며, 항상 즐거운 낚시가 되길 빌겠읍니다.
손잡이대 노랭이 저도 풀셋 사용하다
수릿대 없어 분양하였는데
가끔생각납니다 ^^
저도 3.6 한대 3.2 한대... 사용중입니다...
수초구멍에서 월척도 자주 뽑아내준 고마운대입니다..
회색이랑 차이가 좀 나지요.. 노랭이 두대 사용하다가 맘에들어
더 구매한대가 노랭이가 아닌 회색이였었습니다...
처음엔 같은대인줄알고 사용했지만 구관이 명관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