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대앞치기가 힘들어 통초리로 바꿀려는데 선배조사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초리대 절단하는게 나을까요?...
목록 이전 다음 신수향통초리 똘이아부지아이디로 검색09-05-07Hit : 3068 본문+댓글추천 : 0댓글 7 공유 인쇄 신고 네이버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https://www.wolchuck.co.kr/낚싯대포럼/은성/신수향통초리 URL 복사 긴대앞치기가 힘들어 통초리로 바꿀려는데 선배조사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초리대 절단하는게 나을까요?... 추천 0 철없는붕어아이디로 검색 09-05-07 08:33 그 심정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통초리대를 끼우거나, 초리대를 자른다거나, 줄을 자른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세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되는 사항이지만, 문의하셨기에 일단 말리고 봅니다. 채비투척 방법은 장대나 짧은대의 경우 각각 알맞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방법을 익숙하신 분에게서 설명을 듣고 실제로 해보시면서 배우셔야 합니다. 그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데에도 낚시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추천 0 신고 그 심정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통초리대를 끼우거나, 초리대를 자른다거나, 줄을 자른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세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되는 사항이지만, 문의하셨기에 일단 말리고 봅니다. 채비투척 방법은 장대나 짧은대의 경우 각각 알맞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방법을 익숙하신 분에게서 설명을 듣고 실제로 해보시면서 배우셔야 합니다. 그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데에도 낚시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월척생각아이디로 검색 09-05-07 08:40 가장 좋은것은 기본을 해치지 않고 사용하는게 최곱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경우 약간의 튜닝(?)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저도 신수향이 주력이라 5.1칸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4.0칸부터는 통초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저도 투척의 요령이 좀 약하기도 합니다만 신수향의 낭창거림을 아직도 극복하지 못함이기도합니다. 휘돌려서 투척이야 가능합니다만 장소의 제약이 많구요 어쩔수 없이 줄을 짧게 매서 투척한다면 가능합니다. 장대의경우 짧게 매는 기준은 빈 낚시대를 들어서 줄을 잡을때 잡기 조금 힘들다 싶을정도의길이가 투척이 용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초릿대 절단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구요 통초리를사용하는게 그나마 조금 낫다는 생각입니다. 통초리 사용으로 아직까지 터지거나 채비의 손실을 가져온경우는 없습니다. 추천 0 신고 가장 좋은것은 기본을 해치지 않고 사용하는게 최곱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경우 약간의 튜닝(?)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저도 신수향이 주력이라 5.1칸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4.0칸부터는 통초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저도 투척의 요령이 좀 약하기도 합니다만 신수향의 낭창거림을 아직도 극복하지 못함이기도합니다. 휘돌려서 투척이야 가능합니다만 장소의 제약이 많구요 어쩔수 없이 줄을 짧게 매서 투척한다면 가능합니다. 장대의경우 짧게 매는 기준은 빈 낚시대를 들어서 줄을 잡을때 잡기 조금 힘들다 싶을정도의길이가 투척이 용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초릿대 절단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구요 통초리를사용하는게 그나마 조금 낫다는 생각입니다. 통초리 사용으로 아직까지 터지거나 채비의 손실을 가져온경우는 없습니다. 붕어나라헛돈아이디로 검색 09-05-07 09:03 저도 일단 통초릿대 사용에 반대합니다 대의 특성상 발란스가 틀어지며 신수향의 고유특성이 없어집니다 차라리 줄을 짧게 매서 앞치기를 단련하시던가 아님 다른대 자수정드림이나 수보대로 1.2번대를 교체하여 사용하심이 좋을것이며 최후로는 약간의 절단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 추천 0 신고 저도 일단 통초릿대 사용에 반대합니다 대의 특성상 발란스가 틀어지며 신수향의 고유특성이 없어집니다 차라리 줄을 짧게 매서 앞치기를 단련하시던가 아님 다른대 자수정드림이나 수보대로 1.2번대를 교체하여 사용하심이 좋을것이며 최후로는 약간의 절단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 데스나이트드림아이디로 검색 09-05-07 09:23 윗분들 말씀에.. 동의 합니다만.. 본인이 한번 사용하여... 선택하시는게 좋을뜻 합니다.. 강원산업에 드림1번2번 교체역시 해보았으나.. 그리.. 나쁘고 좋은거 못느껴서 다시 교체를 했습니다.. 1~2대는 한번 교체 해보시고...본인꼐서 느껴서 선택하심이 좋을뜻 합니다.. 추천 0 신고 윗분들 말씀에.. 동의 합니다만.. 본인이 한번 사용하여... 선택하시는게 좋을뜻 합니다.. 강원산업에 드림1번2번 교체역시 해보았으나.. 그리.. 나쁘고 좋은거 못느껴서 다시 교체를 했습니다.. 1~2대는 한번 교체 해보시고...본인꼐서 느껴서 선택하심이 좋을뜻 합니다.. lunaticdark아이디로 검색 09-05-07 12:42 저의 경우도 똘이아부지님과 같은 고민때문에 한참을 망설이다..그래도 원형의 것을 변형시키면 원래 성질이 변할것 같아.. 꾹 참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척하는데 많이 적응을해서 지금은 괜찮아 지더라구요...낚시대에 빠른 적응이 필요합니다.. 튜닝보단 사용하시는데 익숙해지시길 권해드립니다. 추천 0 신고 저의 경우도 똘이아부지님과 같은 고민때문에 한참을 망설이다..그래도 원형의 것을 변형시키면 원래 성질이 변할것 같아.. 꾹 참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척하는데 많이 적응을해서 지금은 괜찮아 지더라구요...낚시대에 빠른 적응이 필요합니다.. 튜닝보단 사용하시는데 익숙해지시길 권해드립니다. 똘이아부지아이디로 검색 09-05-07 13:37 회원님들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변형하지 않고 줄을 짧게매어 숙달시키겠습니다 추천 0 신고 회원님들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변형하지 않고 줄을 짧게매어 숙달시키겠습니다 스퐁이아이디로 검색 09-05-07 23:59 통초릿대...전원 교체 햇다가 바로 뺏습니다..ㅋㅋㅋ 참고 바랍니다^^ 추천 0 신고 통초릿대...전원 교체 햇다가 바로 뺏습니다..ㅋㅋㅋ 참고 바랍니다^^ 목록 이전 다음 하단에 목록보기
철없는붕어아이디로 검색 09-05-07 08:33 그 심정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통초리대를 끼우거나, 초리대를 자른다거나, 줄을 자른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세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되는 사항이지만, 문의하셨기에 일단 말리고 봅니다. 채비투척 방법은 장대나 짧은대의 경우 각각 알맞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방법을 익숙하신 분에게서 설명을 듣고 실제로 해보시면서 배우셔야 합니다. 그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데에도 낚시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월척생각아이디로 검색 09-05-07 08:40 가장 좋은것은 기본을 해치지 않고 사용하는게 최곱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경우 약간의 튜닝(?)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저도 신수향이 주력이라 5.1칸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4.0칸부터는 통초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저도 투척의 요령이 좀 약하기도 합니다만 신수향의 낭창거림을 아직도 극복하지 못함이기도합니다. 휘돌려서 투척이야 가능합니다만 장소의 제약이 많구요 어쩔수 없이 줄을 짧게 매서 투척한다면 가능합니다. 장대의경우 짧게 매는 기준은 빈 낚시대를 들어서 줄을 잡을때 잡기 조금 힘들다 싶을정도의길이가 투척이 용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초릿대 절단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구요 통초리를사용하는게 그나마 조금 낫다는 생각입니다. 통초리 사용으로 아직까지 터지거나 채비의 손실을 가져온경우는 없습니다.
붕어나라헛돈아이디로 검색 09-05-07 09:03 저도 일단 통초릿대 사용에 반대합니다 대의 특성상 발란스가 틀어지며 신수향의 고유특성이 없어집니다 차라리 줄을 짧게 매서 앞치기를 단련하시던가 아님 다른대 자수정드림이나 수보대로 1.2번대를 교체하여 사용하심이 좋을것이며 최후로는 약간의 절단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
데스나이트드림아이디로 검색 09-05-07 09:23 윗분들 말씀에.. 동의 합니다만.. 본인이 한번 사용하여... 선택하시는게 좋을뜻 합니다.. 강원산업에 드림1번2번 교체역시 해보았으나.. 그리.. 나쁘고 좋은거 못느껴서 다시 교체를 했습니다.. 1~2대는 한번 교체 해보시고...본인꼐서 느껴서 선택하심이 좋을뜻 합니다..
lunaticdark아이디로 검색 09-05-07 12:42 저의 경우도 똘이아부지님과 같은 고민때문에 한참을 망설이다..그래도 원형의 것을 변형시키면 원래 성질이 변할것 같아.. 꾹 참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척하는데 많이 적응을해서 지금은 괜찮아 지더라구요...낚시대에 빠른 적응이 필요합니다.. 튜닝보단 사용하시는데 익숙해지시길 권해드립니다.
통초리대를 끼우거나, 초리대를 자른다거나, 줄을 자른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세월이 지나면서 스스로 느끼게 되는 사항이지만, 문의하셨기에 일단 말리고 봅니다.
채비투척 방법은 장대나 짧은대의 경우 각각 알맞는 방법들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그 방법을 익숙하신 분에게서 설명을 듣고 실제로 해보시면서 배우셔야 합니다.
그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데에도 낚시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경우 약간의 튜닝(?)이 필요하기도 한데요
저도 신수향이 주력이라 5.1칸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4.0칸부터는 통초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저도 투척의 요령이 좀 약하기도 합니다만 신수향의 낭창거림을 아직도 극복하지 못함이기도합니다.
휘돌려서 투척이야 가능합니다만 장소의 제약이 많구요
어쩔수 없이 줄을 짧게 매서 투척한다면 가능합니다.
장대의경우 짧게 매는 기준은 빈 낚시대를 들어서 줄을 잡을때 잡기 조금
힘들다 싶을정도의길이가 투척이 용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초릿대 절단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구요
통초리를사용하는게 그나마 조금 낫다는 생각입니다.
통초리 사용으로 아직까지 터지거나 채비의 손실을 가져온경우는 없습니다.
대의 특성상 발란스가 틀어지며
신수향의 고유특성이 없어집니다
차라리 줄을 짧게 매서 앞치기를 단련하시던가 아님
다른대 자수정드림이나 수보대로 1.2번대를 교체하여 사용하심이 좋을것이며
최후로는 약간의 절단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
꾹 참고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투척하는데 많이 적응을해서 지금은 괜찮아 지더라구요...낚시대에 빠른 적응이 필요합니다..
튜닝보단 사용하시는데 익숙해지시길 권해드립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