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릴적 다니던 낚시점에 근처에 갈일이 있어 들렀다가 밤생28대가 떡하니 있길래 사실 필요도 없는데 누가업어갈까 먼저 업어왔네요. 사장님이 알아보시고 오랫만에 왔다고 싸게 주셨는데 예전같으면 몇만원 짜리 낚시대도 망설이다 샀는데 이젠 십만원 조금넘는건 아무렇지도 않게 지갑을 여네요..월척가입후 눈만 높아져서 3~40정도는 되야 비싼 낚시대구나 하지 십만원대낚시대는 그냥 중가낚시대로만 여기니 참...월척가입하고8개월사이에 400이넘는 돈을 낚시장비 구입하고..정말 저도 월척중독이 된거 같네요.스스로 조금은 브레이크를 걸어야될거같은 생각이 듭니다.여튼 밤생이 신품 구하니 기분은좋네요ㅋ
월척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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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 가방사려고 장복중 ㅋㅋ 중독맞아요
지금도 가방. 신미.십장생.그랜드 칸수채운다고
ㅋㅋ 큰일입니다 밤생이 저주세요 밤생이도 세트로 ㅎㅎ
수고하세요
월척탈퇴해야 중독해결될듯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비슷할거라 봅니다
장비병? 시간이 약이다라고는 하지만
저는 튜닝비가 엄청들어 가네요
수축고무도 3.4장은 기본 ㅎㅎㅎ
만루홈런 치려면 방망이가 좋아야 한다나
제이킥님 글을 종종 보구서
마니도 사들이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져
아마도 장비병이 아닌
아는게 많아 져서 일거네요
월척이란곳은 많은 도움을 주는 방면에
필요치 않은 것들도 하나둘 사들이는 재미가
솔솔 하더군요
언젠가는 사용 하겠지 싶지만
이제는 마음비우고
고스톱도 광 세장이면 끝나듯
똘방진놈 몇개만 있으면 ~~~되더군요
그덕에 제물건 사신분들은 땡 잡았을거고요
후회는 안합니다~~
갠적으론 은성방에서
글 이나 댓글로 자주 보이시는 분들께
서로 상부상조 하면 좋은데
그넘의 중고 장터가 잼나더군요
소장품이나 주력대들 보고만 있어도
저는 흐뭇 하더이다
쓰고있습니다! ㅋㅋㅋ
천명극이눈에 들어오는데 큰일이네요
또뭘팔고 사야하나~~~^~~^
한정판이고 담에 못구할것 같으면 저도 욱해서 지르고 봅니다.
월척을 모르는분들이십니다
어떻게 보면 부럽습니다
저와 같이 낚시가시면 또 바꿨나 말씀하시곤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