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낚시를 못가서 채비하는걸로 위안을 삼고있는 초보조사입니다.
얼마전 36대(자수정 흑선)하나를 사서 수축고무 25파이를 끼우고, 드라이기 약한바람으로 한참을 불었는데, 군데군데 공간이 좀 있고 쫙 달라붙는 느낌이 안납니다.
수축고무 작업 쫙달라붙게하는 팁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너무 열을 과하게 가하면 낚시대의 수지성분이 녹으면서 대가 부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가의 가벼운 대 일수록 그렇습니다.
주전자의 수증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안전하며 이방법 역시 과열은 금물입니다. 초리대 방향에서부터 기준을잡아 손잡이 끝방향으로 돌려가며 가열하시면 됩니다.
수축고무 안전하고 잘 말수 있는 방법중에 최고는 촛불을 이용하면 잘됩니다.촛불을 쓰는 이유는 균일한 열로 강하지않아 타는것이 없고 고무속 기포가 없으며 위험하지 않다는거죠( 까스렌지,토치등 위험함),촛불 속불로 열을 가하셔야되요.끝불로하면 그으름이 생길수 있습니다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공통방법은 로드마개 제거후 내부 속절들을 모두 빼시고요
첫번째는 손잡이대 특정부분까지 작업을 하실거면 손잡이대에 수축고무를 넣으시고 자투리를 남겨둔상태에서 자르시고 윗부분부터 촛불에 달구면서 돌려주어 말으시면 되고요.마지막까지 열을 가한후 자연 바람으로 냉각하시고 고무가 딱딱해지면 그때 마개부분 자투리를 칼로 도려내주시면 끝
두번재는 정해놓은 길이(예: 25cm....30cm일괄로 )로 작업시는 수축고무를 원하는 길이까지 미리자르시고 수축고무를 넣으시고 마개부분부터 열을 가해 오무라드는 수축고무를 끝단부에 맞추어가면서 열을 주어 알맞게 맞으면 밑에서 위로 돌려주면서 올라가시면 작업하면 끝납니다.역시 냉각은 자연바람으로 하세요
큰 도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최고 좋은 방법 말씀 드립니다
수축고무는 고무 재질이라 잠깐 불에 닿는것은 문제 안되지만
그래도 선입감에 불에 직접 닿는 기분은 찝찝 하지요
그래서 가스렌지 불을 켜서 중불에 놓은 다음
불이 원형으로 나와서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경험상으로는 약 15센치 상단 입니다
그곳에다 낚시대에 끼운 수축고무 부위를 대고
살살 돌려가며 아랫부분 윗부분 왔다리 갔다리 하시고
맘에들게 수축 되었다고 판단시 바로 수돗물에 식히시면
완벽하고 짱짱하게 맘에 쏘옥 들게 마무리 됩니다.
불은 윗분들 말씀 하신 것 중에 선택하시면 되는데.... 사용하다보면 쫙 달라 붙어 있던 수축 고무가 앞치기 하는데 헛도는 일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예방법 입니다.
얼마전에 11대의 낚시대를 낚시점에서 전문가의 손길로 완벽하게 작업을 마쳤는데 이상하게 사용 중에 헛도는 현상(수축 고무가 낚시대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는 처지에 다시 해달라기도 뭐하고, 저도 나름 준 전문가(개인 생각) 이기에 수축고무를 새로 구입해서 뜨거운 난로를 품고 꼼꼼하게 작업을 마쳤는데 출조 시 몇개의 낚시대에서 똑같은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이유가 뭘까 고민과 실험을 통해 밝혀낸 사실..... 보통 윗 부분부터 손잡이 끝 쪽으로 내려오면서 순차적으로 수축시키는데 낚시대 상할까봐 겁먹고 왔다갔다 할 경우 충분히 수축되기 전에 손잡이 끝부분이 먼저 오그라들어(잘라내는 부분이 많아질 경우) 수축 고무가 상하좌우 충분히 줄어들지 못해 발생되는 경우였습니다. 즉, 작업 시 끝부분이 미리 줄어들어 충분히 수축되지 않을 경우 길이방향은 남고 둘레만 수축되어 충분한 수축력을 갖지 못한 경우 입니다. 작업 하실 때 반드시 끝부분에 잘라내는 부분이 가장 적게 남을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가지 열을 가하는 방법들 중에 그렇게 하기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수축 고무를 싼 것을 써서 그렇다는 낚시점 주인 말만 믿고 괜히 비싼 것 샀다가 2중 지출 아니 3중으로 지출 했네요. 무더운 날씨에 안출하시길.....
직접 불을 가져다 대기엔 좀 그럴것 같아서 나중엔 가스렌지에 후라이팬 올려두고 하려구요~ㅎㅎ
버너
위 아래 말구 낚시대 돌려가면서 천천이 한 방향으로 열을 가하시면 중간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쫙쫙 붙습니다.
아주 곰방곰방 쫙 달라 붙습니다!
드라이기는 열이 약해서 비추이네요
합니다..안들어가면 물뭍히고 위에서 세워 밀어주니까..
아주 잘 들어가요. 강한 드라이기로 마무리!!!짱
또한 사이즈에 맞는 수축고무를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드라이 세기를 올려서 해보세요 잘붙어요~
히팅건 있는분은
거의 없죠!~
가스렌지나
간이 토치로
한 방향으로 하시면 됩니다
복사열이 있어서 잘 됩니다.
수릿대는 모두 빼서 하시고, 한방향으로 돌려 가면서 하시고
자연적으로 식도록 내비 두시면 됩니다.
성격 급하시면 수건에 찬물 젹셔서 하시면 되는데 비추입니다.
입김뿔때 "짱짱"이라고 외쳐주시면서요
거기에 한쪽 끝부터 대고 살살 돌려가면서 수축시키면 깔끔하게 됩니다.
태워먹을 일도 없고 물기만 닦아내면 되니 아주 좋습니다.
고가의 가벼운 대 일수록 그렇습니다.
주전자의 수증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안전하며 이방법 역시 과열은 금물입니다. 초리대 방향에서부터 기준을잡아 손잡이 끝방향으로 돌려가며 가열하시면 됩니다.
10초안에 끝납니다 암때나 지져도 착달라붙고 여태껏 바톤대 불에 꿉혀 어찌됐다는건 본적없네요 그래꿉어서 절대안상합니다
그리고 공기가 찼다 하시면 바늘로 공기찬곳을
콕콕 두세번 눌러 다시한번 열을 가해보세요 ^^
한쪽을 먼저 수축하면서 살살 돌리면서 마무리 하시고
수도물에 식혀주시면 짱짱합니다
잘못하시면 수축고무가 타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버너에 불을 중간정도 주시고 살살돌려가며(물수건 준비) 한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시고 중간에 다시금 수축이 일어났으므로 물수건으로 수축고무 다시금 낚시대에 맞게
조정하고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커피포트 뜨거운 증기로 하면 쫙 쪼그라듭니다. 가스불 아니라 혹시모를 손상도 없고요~
주전자를 이용한 수중기로 하시는게
낚시대 손상도 막을수 있고 비용도 안들고
좋습니다.
장소가 불편하시면 밖에 버너들고 나가시는게...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요
공통방법은 로드마개 제거후 내부 속절들을 모두 빼시고요
첫번째는 손잡이대 특정부분까지 작업을 하실거면 손잡이대에 수축고무를 넣으시고 자투리를 남겨둔상태에서 자르시고 윗부분부터 촛불에 달구면서 돌려주어 말으시면 되고요.마지막까지 열을 가한후 자연 바람으로 냉각하시고 고무가 딱딱해지면 그때 마개부분 자투리를 칼로 도려내주시면 끝
두번재는 정해놓은 길이(예: 25cm....30cm일괄로 )로 작업시는 수축고무를 원하는 길이까지 미리자르시고 수축고무를 넣으시고 마개부분부터 열을 가해 오무라드는 수축고무를 끝단부에 맞추어가면서 열을 주어 알맞게 맞으면 밑에서 위로 돌려주면서 올라가시면 작업하면 끝납니다.역시 냉각은 자연바람으로 하세요
큰 도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수축고무는 고무 재질이라 잠깐 불에 닿는것은 문제 안되지만
그래도 선입감에 불에 직접 닿는 기분은 찝찝 하지요
그래서 가스렌지 불을 켜서 중불에 놓은 다음
불이 원형으로 나와서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이 경험상으로는 약 15센치 상단 입니다
그곳에다 낚시대에 끼운 수축고무 부위를 대고
살살 돌려가며 아랫부분 윗부분 왔다리 갔다리 하시고
맘에들게 수축 되었다고 판단시 바로 수돗물에 식히시면
완벽하고 짱짱하게 맘에 쏘옥 들게 마무리 됩니다.
얼마전에 11대의 낚시대를 낚시점에서 전문가의 손길로 완벽하게 작업을 마쳤는데 이상하게 사용 중에 헛도는 현상(수축 고무가 낚시대와 분리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는 처지에 다시 해달라기도 뭐하고, 저도 나름 준 전문가(개인 생각) 이기에 수축고무를 새로 구입해서 뜨거운 난로를 품고 꼼꼼하게 작업을 마쳤는데 출조 시 몇개의 낚시대에서 똑같은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이유가 뭘까 고민과 실험을 통해 밝혀낸 사실..... 보통 윗 부분부터 손잡이 끝 쪽으로 내려오면서 순차적으로 수축시키는데 낚시대 상할까봐 겁먹고 왔다갔다 할 경우 충분히 수축되기 전에 손잡이 끝부분이 먼저 오그라들어(잘라내는 부분이 많아질 경우) 수축 고무가 상하좌우 충분히 줄어들지 못해 발생되는 경우였습니다. 즉, 작업 시 끝부분이 미리 줄어들어 충분히 수축되지 않을 경우 길이방향은 남고 둘레만 수축되어 충분한 수축력을 갖지 못한 경우 입니다. 작업 하실 때 반드시 끝부분에 잘라내는 부분이 가장 적게 남을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여러가지 열을 가하는 방법들 중에 그렇게 하기 가장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후회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수축 고무를 싼 것을 써서 그렇다는 낚시점 주인 말만 믿고 괜히 비싼 것 샀다가 2중 지출 아니 3중으로 지출 했네요. 무더운 날씨에 안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