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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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집 작크

낚시집 작크가 너무나 뻑뻑 합니다 부드럽게 하는 방법 한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크 앞뒤로 초 치세요~

외에 샴푸, 식용오일 등을 소량씩 사용하여 앞뒤로
살살 조심스럽게 여러차례 움직여 주십시오.
이때 주의해야 할것이 케이스에 오염되지 않도록 하심 됩니다.
자끄뒤로 휴지대고 다이소 방청제 2천냥..칙! 뿌리고 자끄 몇번 왔다리갔다리 하면 잘 동작합니다.
실리콘오일이나 구리스 바르면 부드러워집니다.
낚시집 작크가 무슨 공업용 기계도 아니고
여기에 샴푸, 오일, 구리스, 등등 을 바른다면 ㅠㅠㅠ

맨 위에 하늘내음님의 댓글처럼 양초를 칠해 보시거나
연필 가운데 까만 심을 칼로 잘게 깍아 부셔서
작크에 발라 여러 번 작크를 열었다 닫았 다를 반복해 보세요
부드러워질 겁니다.
지퍼가 뻑뻑할 때는 양초나 바세린을 조금 발라주면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WD-40 윤활제를 뿌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산명월님
해보고 공업용 기계를 운운하는 겁니까?

방법은 한가지만 있는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해서 여러가지가 나올수 있는겁니다.
남의 의견을 그렇게 대놓고 무시할게 아니라
그 매카니즘을 잘 이해해서 왜 식용류가 나왔는지부터 생각해보기 바람.


먼저 저의 댓글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월하정인님 글이 좀 지나치시네요
해보고 하는 소리냐고요 네, 연필심은 해 봤습니다.
초칠은 해본 적이 없는데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낚시 집이 무슨 엔진 톱입니까? 공업용 기계입니까?
거기에다 오일 윤활유를 ㄷㄷㄷ
더 가관인 것은 그러면서 제가 의견을 예기한 부분을
상세 묘사 설명하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경고 합니다 함부로 예기하지 마세요
참~
가관이네요.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은 여러가집니다.
경부 고속도로도 있고, 중부, 내륙화 등등
경부 고속도로가 일반적인 방법이지만(그래서 초반에 초치세요 한겁니다)
여러가지 상황(작크의 재질)을 고려해서 더 짧은 시간 내, 부산에 도착할수 있는길이 있으니 언급한겁니다.
물론, 이후는 질문자 몫이구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언급한겁니다.
거기에 왜 공업용 기계가 나옵니까?
(하기야 작크도 기어에 일종이니 기계의 일부일수 있겠네요)

댓글은 커뮤니티의 장 입니다.
서로가 토론하고 서로 좋은 의견을 나눔하는 곳입니다.
나는 많은 의견이 나올수록 좋다고 봅니다.
물론, 전부 옳은 의견만 있을수 없지요. 그것은 질문한 분이 소팅해야할 부분인 겁니다.

" 경고 합니다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지금 애들 장난합니까?
더 이상 좋은 말은 오고가지 않을테니 썪지 맙시다.
참~ 가관인 것은 당신 입니다.
긴 말 안 하겠습니다.
뭔 소리를 듣고 싶으신가요?
대다수 월척 우수 회원 님들은 그렇지 않은데
인성이 드럽고 인간이 안된
월척에 나이 만큼이나 나이 먹고
포인트만 축척한 인간들이 ㄲ ㅗ ㄹ깝을 떨어요
당신이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은 여러가집니다.? 라고 했지요

서울도 부산도 안 가는 사람 있어요 어디 까지나 당신의 생각이고 해석이죠

정말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두 번 경고 합니다.
내의견이 전부인양 하다보면 아집이됩니다
그냥참고해서 사용하시면되는데
위의방법들모두 좋은방법이죠
저는갠적으로방청제 조금사용합니다
위에 많은 방법이 나왔네요~
저도 예전엔 양초, 요즘엔 차에 있는 바세린 살짝 바릅니다.
나름 효과가 있습니다.
음ᆢ 이게 다툴일인건지ᆢ
여러가지 해결방안을 제시한 것뿐이것만ᆢ
코기름 바르세요 코를 비비세요ᆢㅎㅎ
wd-40
낚시 장비 자크는 10년 이상 사용중입니다
새제품 받으면 wd 한번 뿌리고 시작합니다 ^^
wd ㅡ40
한번만 뿌려도 작동 잘 됩니다
한번 해 보세요
질문하신 회원님들은 여러 가지 다른 회원님의 답글 고견 중에 취사 선택할 것입니다.
답글을 다시는 분들은 질문자님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자신이 생각하거나 경험했던 답글을 다실 텐데,
타인의 답글 내용 중 바로 잡기를 원하시는 내용이 있으시면 비난을 하실 것이 아니라,
OOO 방법은 얼룩이 진다거나 냄새가 난다거나 하는 기타 경험에 비춰 추천드리지 않는다는 정도로 의견을 써 주시면,
질문자와 해당 답글을 다신 분, 이 글을 보고 계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 민감하지 않은 주제로 논쟁하는 것은 대다수 다른 회원님들께 불편을 야기하고,
질문을 올리신 분도 다소 난감한 상황이 됩니다.
요즘 게시판 등에서 다소 분위기가 냉냉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요.
시험문제와 같이 정답이 없는 '의견'에 대해서는, '다르다'가 아닌 '틀리다'로 접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즐거운 취미를 함께하는 곳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다같이 조금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어떨까 조심스럽게 의견 드립니다.^^

질무자님의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베이비오일이나 방청제, 연필심 등을 써 보았고,
그래도 안되는 경우에는 '나일론 지퍼머리' 제품을 사이즈에 맞는 걸로 새로 달아 해결했습니다.
(지퍼머리를 새로 다는 경우에는, 시작부분을 조금 잘라내거나 재단부를 뜯어내 넣어야 하고,
잘라내지 않고 사용하는 지퍼머리 제품은 보통 플라스틱이라 약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나일론 지퍼머리 제품은 아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호수를 잘 보시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7000gage/products/10349632913?NaPm=ct%3Dm7bgo6sa%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4e8798aa96925dd070fc0e8ee172f480a43a364e
" 대다수 월척 우수 회원 님들은 그렇지 않은데
인성이 드럽고 인간이 안된
월척에 나이 만큼이나 나이 먹고
포인트만 축척한 인간들이 ㄲ ㅗ ㄹ깝을 떨어요"

-->당신이 인성에 대해서 거들먹거릴 자격이 있나요.
인간이 안되다니....
그러는 당신의 인성을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나이와 포인트가 왜 나오나 몰겠네..
질문의 핵심과 주제에서 벗어나지 말길...




"서울도 부산도 안 가는 사람 있어요 어디 까지나 당신의 생각이고 해석이죠

정말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두 번 경고 합니다."


--> 서로 인격은 존중합시다.
가도 안가도 당신 맘이지만 정말 후회하는 언행은 하지 맙시다.

정말 정말 후회않는 행동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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