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성쪽으로 담사 차 다녀 왔는데 석산 골재 채취 장이 페쇠 되어서 그곳에 물이 고여저
대략 1000평에서 1500평 정도의 소류지 형태를 이루었더군요~
근데 얼핏 보기에는 물색이 너무 맑았구요~~ 거의 청정 1급수 정도 ^^
그리고 그런 형태로 생성 된지 긴 세월은 아니듯해보였습니다..
대략 5년 전후로 고정도로 보이더군요~
답사차 방문했는데 낚시 하시는 분은 2분 정도 겉에서 봐서는 안보이구 산쪽 안으로 들어가야 보임니다..
겉에서는 절대 안보이니 사람 손은 덜 탄듯해보이구요~~
과연 붕어 일있까요~~ 월님들의 생각이이떤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과연 붕어가 있을까요~? 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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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있다에 한표 던집니다
한표 던집니다
골재채취할때 나오는 돌가루물이 옆에있던 못으로 들어가더군요
고기는 씨가 말라버렸다는 전설갔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단 있다에 한표 던집니다
붕어가 있다에 한표 던진 이유.
1:낚시 하시는 분이 있다
2: 물새들에 의한 붕어의알(물고기의알) 의 이동
3:제가 사는 곳에도 폐석산이 몇곳 있는데 붕어.가물치.참붕어등이 서식 하는걸 확인 했슴
지인이 가물치 포획했고 저는 붕애 두수(5치.6치). 가끔 미끼용 참붕어도 채집.
근데 수심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낮은 곳도 있지만요
한번 출조해 보세요 뜻밖의 조과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항상 안출.즐낚 하시고 일생일대물 하세요
저도 당당히 있다에 한표~!!!
근데 ......
없는가? -_-;;;
하고 나서 조행기를 오리든 다시 글을 올리든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지도 거기 몇번갔는데
없을확률에 아니 못잡아서 그런가...
암튼 계속 들이대세요
나오고 말고요
지롱이통이랑 가스통등 낚시후 나오는 쓰레가 많다면 있다고 봅니다.
꼭 다녀간자리를 티를 내놓고 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들러보시면 답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있다에 한표여 *^^*
붕애 아닌 붕어른 있을 수 있습니다.
붕어 있다에 한표 찌꽁``
하지만 개체수가 문제죠~
ㅎ
직접 대를 담가 봐야 할듯요 ~~
붕어가 있을지는 몰라도 한마리도 잡는것 못 봤습니다.
거기서 더 들어가면 붕어 많이 있는곳이 지천입니다.^^
돌가루가 붕어 아가미에 붙으면 호흡곤란으로 죽는다는군요..;;
한시간만...
그런데 석산의 돌가루 그거이 문제 많읍니다.
예로 자연에서 캐낸 돌인데 쓰고 남으면 폐기물됩니다.---제가 건축업에 종사 중---
석산 웅덩이의 물은 엄청 맑읍니다. 오염되지 않은 오염수죠.
돌가루의 영향때문에 플랑크톤, 수서곤충, 수생식물등이 번식할려면 기간이 많이
흘러야 할 겁니다.
6-7년전까지 석산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곳에도 청풍님에 말씀하신것 같은 그런 호수가 있었구요....
또 아래에는 거기서 내려온물로 작은 웅덩이가 있었고 제가 잡아다 넣은 붕어,참붕어, 세우, 수초등을 그곳에 넣었보았습니다.
수초는 생각보다 잘살드라구요, 몇년동안 조금만 웅덩이가 가득 찰만큼요... 그리고 참붕어도 그냥저냥 개채수 확인정도는 가능
한 정도 구요.. 세우는 못봤구요 , 붕어는 살아있을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확인은 못했습니다. 어떻게 확인했냐구요, 어느 겨울
에 직원분 지인이 몸이 좋지 않다고 해서 웅덩이에 잡아다 넣은 붕어 약내려 드리라고 가르쳐 드렸지요, 그분은 양수기로 3-4시
간 물을 품었구요..... 결과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이였습니다. 뻘층은 석산의 특성상 깊어야 30cm정도 붕어가 어디에 있을수
있는지...
방생량은 kg으로하면 10-20kg정도는 족히 됐을 겁니다.
물이 10년을 마르지 않아도 붕어가 살기에는 무언가 맞지 않는 듯했습니다.
투표결과는 언제쯤 나오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