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다보면 자주 출출해 집니다.
(저만 그럴까요?)
그렇다고 출출할 때마다 라면을 끓여 먹기는 좀 그렇고
낚시 하면서 무엇을 먹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먹을 것이 있어도 낚시하는 손이 그다지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주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낚시 하시면서(특히 밤 낚시)
출출할 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 좀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낚시하실 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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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캔 난로불에 자글자글 데워서 맥주랑 같이 드시면 넉넉히 배는 못채우지만
간식용으론 개찮을 듯 하네요^^
항상 안출 하세요^^
근데 중요한 것은
번데기는 일반 번데기캔 말고 조미가 된 번데기캔이 있습니다
콘,고추,버섯 등이 가미되어 있고 매콤해서 텁텁하지 않습니다
꽁치캔도 김치찌개용이라야 합니다
난로에 데워가면서 막걸리나 소주한잔에 안주삼으면 좋더군요
술,담배를 하기 때문에 다른 주전부리는 잘 안하는 편입니다~
캔맥주, 안주로 육포를 즐깁니다
바리바게뜨, 뚜레쥬르, 또는 큰 슈퍼에 가면 모닝빵이라고 동그란거 열댓개에 3,000원인가 하는데
이것과 딸기잼을 사서 밤낚시할때 뜨거운 커피 한 잔과 마시면 추위도 쫒고, 시장기도 없앨 수 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한 3-4개 먹으면 배부릅니다. 꼭 커피와 함께 드세요.
속이 뜨뜻하니 바로 입질옵니다.
저는 이런것을 준비합니다. 캔커피,몽쉘통통,바나나...
새벽에 허기짐을 충분히 달래어줍니다.
추가로 과자도 의외로 좋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참고로 이 편의점과 아무 관련이 없지만 GS25시가 제일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다른 편의점에서도 사먹어 봤는데 맛이 별로 여서요..
그리고 미끼로 가져간 옥수수캔도 괜찮은것 같아요..^^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 먹어도 괜찮더라구요
난로위에 육포하나 올리고 맥주한잔도 좋구요
무슨 슾이 맛있을까요?
어느날 보조가방 정리하다가 유통기한이 5개월 지난 빵이 곰팡이도 안 슬고 있는 것을 본 후로는 빵을 절대 안 먹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초코바를 먹던지 물을 작은 것 한 병 더 사서 먹습니다 ㅡㅡ;;
맛있구나 맛을 느낀것 같습니다
그리고, 낚시가기 전에 가래떡 사서 책상위에 펴 놓으면 금방 마르더라구요. 그거 가지고 가서 난로에 구워먹고..
핫바 사서 난로에 구워 먹습니다.
끊었습니다.
편의점,마트,동네슈퍼에서 1회용 스프(VONO) 팝니다. 물만 끓여서 넣으면 되지요.
전 등산용 컵을 두개 가지고 다닙니다.
한개는 커피, 한개는 스프용으로..
간편하게 팩으로된 어묵탕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즐겨먹던거요ㅎㅎ
아님 삼각김밥 한 두어개? 전 양이 많아서 한자리에서 4개정도 먹어야 됩니다. ㅎㅎㅎ
이거면 한끼 때워도 되요~!!
연양갱...
바나나, 사과, 포도...
육포+캔막거리...
초코파이...
초코바...
불을 가열하지 않는 음식으로 제가 섭취했던 음식입니다...
불을 가열한다면 무궁무진해서리 패스~~^^
한끼식사든든하고깔끔하고좋은거같아요
초코바 하나 먹고나면 든든합니다.
다들 간식을 드시는군요.
동행출조하시는 형님께서 안드셔서 그런지
쓰레기봉투에는 오로지 생수병과 담배꽁초 그리고 커피믹스 봉지만...
2개만 드심 든든합니다~!
밤엔 과일류는 안먹느니 못하고
불을이용하여 끓여드시면 좋으나
귀차니즘으로 쉽지않아 늘 배를 졸이는 일이
많습니다 보온병에 따뜻한 우유 한 잔이면
좋겠는 데...그냥 약과 먹으면 어떨까요?
꼭!검색들 해보세여
먹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요기도 되고 맛도 좋고요 백설기나 인절미 가튼것도 가져가서
먹으면 좋을듯 합니다 의외로 떡이 커피랑 잘 어울리던데요 ㅎㅎ
술은 즐기지 않구요,, 담배는 금연한지 1년 되었네요.
전 햄버거와 우유를 준비합니다.
난로에 살짝 데워서 드시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2.과자(초코파이 종류, 초코바)
3.육류(육포)
4.기타(삶은 계란, 만두, 김밥, 소시지)
그리고 제일중요한 커피.!!!! 난로에 살짝올려 놓으면 ok.....
캠핑용 사이드 테이블도 하나 가지고 갑니다.
사이드 테이블에 떡밥이며 음료수 담배 등등 올려 놓고 낚시하다.
싹치우고 그위에 버너켜서 요리해서 먹고 쉬거나 잠잘땐 다리 받침대로 쓰지요..
일회용 미역국이나 황태국, 요즘은 된장찌게 순두부찌게 같은 것들도 맛있더군요..
오삼불고기나 오리불고기 사서 가기도 하구요..
여튼 집에서 보다 더 잘먹고 옵니다
번잡하지도 않고 불킬필요 없고 하나 하나 먹으면 금방 배부르고 .....
맛도 좋고요,요기도 되고요....
2. 오징어에 맥주
3. 초콜릿
4. 바나나
입니다.
다들 드시구 꼭 스레기 챙겨 오십시요 ㅋ
낚시터 가서 자리 만들다보면 쓰레기 장난 아니게 나옴니다
맛나게 잘먹고 뒷처리 깔끔히 부탁드림니다 ^^ ㅋ
스크랩합니다.
밥먹었는데 또 배고파 오네요. xD
정 배고프믄 라면 끓여 밥 말어 먹습니다 ^^
움지이기 귀찮고 날도 쌀쌀한지라 소세지핫바
대형할인마트에서 대량구입후 낚시할때마다 넌로 위에서 구워
배고프면 먹습니다... 익어가면서 냄새가 소맥한잔 ~~~카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해서 밑반찬간단하게 해서 챙겨갑니다..
컵라면 하나 끊여서 국대신 사용하고요..
남은 물로 커피 한잔 마십니다..
웬만한 간식 못지 않게 열량과 포만감을 달랠 수 있습니다(하룻밤 낚시에 건빵 두봉지와 두유 2봉지면 끝입니다)
고소하고 파삭 파삭한 맛과 향이 꼭 고급 비스켓을 먹는 것 같은 보리 건빵!
길가에 파는 보리 건빵 하고는 차원이 다르 더군요.
라면이라도 끓이려면 버너와 물과 코펠과 가스에 자연히 부피와 짐이 늘어 나게 되죠.
물론 야간에 따뜻한 음식을 먹는 다는 것은 추위도 녹이고 좋습니다 만
그 많은 장비를 짊어지고 어깨에 메고 양손에 들고 다소 먼거리를 걸어 가야만 한다면 글쎄요! 생각이 달라지죠.
다행이 차에서 가까운 자리라면 또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낚시자리가 그렇게 접근성이 좋은 곳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마는 .....
옆에 마눌이라도 동행을 해 준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마는 그것 조차도 쉽지않은 여건 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죠.
계절 가리지 않고 쉬거나 상할 염려없고 짐 무게가볍고 때와 장소 안가리고 간편하게 의자에 앉은 채로 먹다가 입질이
들어 오면 느긋이 챔질하면 되고 입질 없을 땐 먹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일반 수퍼나 길거리에서 파는 싸구려 허접 보리 건빵과는 차원을 달리한다는 점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