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편성시에 10대를피신다면 1,2대 정도는 옥내림함해보세요.
입질이없을땐 괜찬치 않나 십습니다.입질시간대를 잘파악하셔셔 초저녁쯤에 옥내림 1,2대피는곳도나쁘지않을듯 합니다.
단 , 너무잦은채비투척은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크므로 생미끼 다대편성 시 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꾼이 어떻게 생미끼와 옥내림을 잘활용하느냐가 관건이겠죠.적절하고 효율적으로 구사하면 의외의 성과도 그두기도 합니다.
요즘 거의 대물낚시게시판 쪽으로는 안들어오게되었는데..
지나가다 몇자적고싶어서 리플 남겨봅니다.
옥내림을하던, 대물낚시를 하던..
다 일장일단이 있고..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기호에 따라서 달라지는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여건에 따라서 채비를 달리할 수도 있겠지요?
옥수수내림으로 찌들은 부들밭, 연밭, 마름을 공략할수는 없으니까요..
이런것들은 선택의 문제로 남겨 두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는..뻘꾼들이 옥내림에 가장 빨리 손을 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또 입소문으로 퍼질대로 퍼져서 말입니다.
이런 분들..제발 "우리는 옥내림한다!!!" 라는 우월한 의식은 버리셨으면 합니다.
옥수수내림 역시 낚시의 한 장르일뿐 결코 우월한 채비는 아닙니다.
자부심을 가질 필요도 없고..자부심이 있더라도 그냥 혼자만 간직하면 될턴데..
꼭 온 저수지 다니면서 채비자랑에...한마리 낚으면 또 자랑에....
그런분들은 이 낚시를 모르는게 낳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위에 꾼의집념님 말씀대로..
밤새도록 번쩍번쩍 하는것 제가 봐도 문제 많습니다.
옥수수내림낚시에서는 어쩔수 없이 자주 번쩍번쩍 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가급적 소음만큼은 최소한으로 줄이셨으면 합니다.
잦은 투척이야 어쩔수도 없고 저부력이니만큼 크게 소음이 나진 않지만..
밤새 밑밥 품질한다고 옥수수알갱이 매시간마다 던져넣으면 많이 거슬립니다.
특히 "또로록~" 거리면서 수면에 떨어지는소리 밤새도록 듣고있으면 환장할 정도입니다.
똑같이 옥수수내림을 하는 저도 그렇게 느끼는 정도인데..
조용한 대물낚시를 원하는 꾼님들은 어떻겠습니까?
품질 많이 한다고 고기가 더 잡히는 것도 아닌데..
너도나도 그렇게 하니까..품질을 해주는게 이 기법의 핵심인것 처럼 되버린것 같은데..
바꿔야될 생각인것 같습니다.
특히 여러꾼들이 몰린 저수지에서는 그냥 낚시전에 겉보리 한봉지 정도만 뿌려주고 낚시를 하면 충분한데 말입니다.
저도 이 낚시가 퍼지는데 일조를 한 현행범(?)중 한명입니다만...
이 기법이 뻘꾼들 손에 이미 많이 넘어갔다는건 정말 씁쓸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옥내림하시는 분들보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하는 분들이 제대로 하는것 같아요.
대충 그저 하는 분들은 옥내림 아마 손도 안될걸요...
어느정도 조력이 되시는 분들이 그 옥내림의 매력?, 원리?... 머 그런거에 끌려 올림을 마음에 품고 옥내림을 하지 싶어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낚시 장르가 낚시인을 평가하지는 않을 겁니다... 대물꾼중에도 뻘꾼많지요...
제 주위의 옥내림하시는 분들... 모두 자기 쓰레기 정리 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공부하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
얼마전에 댓글을 달 때 요즘 대물낚시가 많이 변질......이라고 썼더니 어떤 분이 오해하시고 변질이 아니고 발전이라고 태클성 댓글을 달아놓았던 것이 생각납니다.
제 생각은 절대 대물낚시와 옥내림의 혼합은 불가하다는 생각입니다.(이유는 생략합니다.) 옥내림만으로 낚시, 떡밥만으로의 대물낚시(건탄낚시) 그도저도 아니면 정말 손맛에 목 마르시다면 내림대 한 대 펴시고 내림낚시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입니다.
손맛이 그리우면 옥내림 하시면 손맛은 봅니다.
하지만 잔챙이 자꾸 달려들면 다시 대물로 올겁니다.
입질이없을땐 괜찬치 않나 십습니다.입질시간대를 잘파악하셔셔 초저녁쯤에 옥내림 1,2대피는곳도나쁘지않을듯 합니다.
단 , 너무잦은채비투척은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크므로 생미끼 다대편성 시 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꾼이 어떻게 생미끼와 옥내림을 잘활용하느냐가 관건이겠죠.적절하고 효율적으로 구사하면 의외의 성과도 그두기도 합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세요.
아주 예민한 시기에 붕어가 보고싶다면 옥내림과 대물 병형하시구요.
활성도가 좋다면 대물로 하시면 됩니다.
전 이렇게 낚시하고 있습니다.
뭐 . . . 다른분들에게 피해만 없다면 옥내림하던지 대물하던지 상관없다고 봅니다.
낚시는 취미생활이니까요 . . ^^
지나가다 몇자적고싶어서 리플 남겨봅니다.
옥내림을하던, 대물낚시를 하던..
다 일장일단이 있고..특징이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기호에 따라서 달라지는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여건에 따라서 채비를 달리할 수도 있겠지요?
옥수수내림으로 찌들은 부들밭, 연밭, 마름을 공략할수는 없으니까요..
이런것들은 선택의 문제로 남겨 두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는..뻘꾼들이 옥내림에 가장 빨리 손을 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또 입소문으로 퍼질대로 퍼져서 말입니다.
이런 분들..제발 "우리는 옥내림한다!!!" 라는 우월한 의식은 버리셨으면 합니다.
옥수수내림 역시 낚시의 한 장르일뿐 결코 우월한 채비는 아닙니다.
자부심을 가질 필요도 없고..자부심이 있더라도 그냥 혼자만 간직하면 될턴데..
꼭 온 저수지 다니면서 채비자랑에...한마리 낚으면 또 자랑에....
그런분들은 이 낚시를 모르는게 낳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위에 꾼의집념님 말씀대로..
밤새도록 번쩍번쩍 하는것 제가 봐도 문제 많습니다.
옥수수내림낚시에서는 어쩔수 없이 자주 번쩍번쩍 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가급적 소음만큼은 최소한으로 줄이셨으면 합니다.
잦은 투척이야 어쩔수도 없고 저부력이니만큼 크게 소음이 나진 않지만..
밤새 밑밥 품질한다고 옥수수알갱이 매시간마다 던져넣으면 많이 거슬립니다.
특히 "또로록~" 거리면서 수면에 떨어지는소리 밤새도록 듣고있으면 환장할 정도입니다.
똑같이 옥수수내림을 하는 저도 그렇게 느끼는 정도인데..
조용한 대물낚시를 원하는 꾼님들은 어떻겠습니까?
품질 많이 한다고 고기가 더 잡히는 것도 아닌데..
너도나도 그렇게 하니까..품질을 해주는게 이 기법의 핵심인것 처럼 되버린것 같은데..
바꿔야될 생각인것 같습니다.
특히 여러꾼들이 몰린 저수지에서는 그냥 낚시전에 겉보리 한봉지 정도만 뿌려주고 낚시를 하면 충분한데 말입니다.
저도 이 낚시가 퍼지는데 일조를 한 현행범(?)중 한명입니다만...
이 기법이 뻘꾼들 손에 이미 많이 넘어갔다는건 정말 씁쓸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옥내림하시는 분들보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하는 분들이 제대로 하는것 같아요.
대충 그저 하는 분들은 옥내림 아마 손도 안될걸요...
어느정도 조력이 되시는 분들이 그 옥내림의 매력?, 원리?... 머 그런거에 끌려 올림을 마음에 품고 옥내림을 하지 싶어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낚시 장르가 낚시인을 평가하지는 않을 겁니다... 대물꾼중에도 뻘꾼많지요...
제 주위의 옥내림하시는 분들... 모두 자기 쓰레기 정리 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공부하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
님도 그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생각하기에 두서없이 댓글 올려봅니다.. ^^&
좋은 밤 되세요...
말씀을 듣고보니..
제가 너무 안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했었던것 같기도합니다.
실제로 낚시터가서 안좋은 측면을 격은것도있고..
요즘 이래저래 장사속에 찌들어있는 모습을 봐도 그렇고요..
그래도 떠바리님 말씀처럼..
앞으로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