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쭈~~~욱 메주콩으로만 승부를 한번 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메주콩에도 약간의 변형을 줄려고 합니다 고수님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 보고십습니다
일반 낚시 가게에 파는 메주콩을 약간 말린 다음에
1) 글루텐에 절이기
2) 흙설탕에 절이기
3) 박카스에 절이기
4) 요크르트에 절이기
5) 메실원액에 절이기
이렇게 5종류를 가지고 올해 콩낚시를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보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알고 계시는 노하우가 있으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메주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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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새우 지렁이 참붕어 간혹 옥수수 외에는
콩은 먹히는 곳만 먹힌다고들 하시던데 변형을 주어서 사용해 보아도 좋을듯은 합니다..
필승의 전략으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마도 고수 님들이 좋은 답변 있을듯합니다.
그럼...비린내가..엄청납니다...그콩으로...36.5잡았습니다...
새우보다도 옥수수보다고 그무엇보다도...새벽에..눈비비면서..그런찌맛음..첨이였습니다~
대박나십시요~
낙시를 해왔습니다 조과는 옥시시나 메주콩이나
비슷한거 같습니다
지금 냉장고에서 숙성중입니다...ㅎㅎㅎ
곰팡이에 아주...ㅡ,.ㅡ;;;쪼겨날번...ㅎㅎ;;;
몆번이 확률높은 미끼가될까..?
ㅋㅋ 세로운 발상 이네요
함 해봐야 겠습니다...
미끼를..끼울때..손에묻는...비린내가 장난아니다 이말입니다...
ㅎㅎ 어떤미끼는 붕어녀셕이 물어줘야 잘듣는것 아니겠습니까?
골고루 써보십시요
행복한시간되십시요
역시 월님들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고등어뱃속 콩
저도 함 도전해 보겠습니다!!!
희안하죠?
혹시수로쪽많이 가시나봐용 ㅎㅎ
시중에 판매되는거 그냥,단품으로 쓰세요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입질 못받으면 패닉상태 몰려온다는..
집어가 목적이라면 차라리 하루전에 작업해놓으심이 어떠시련지?
낚싯방에서 직접 쪄서 파는 콩있는데 그게 더 낳은듯했구요.
매주콩 유난히 잘먹히는곳 있습니다.
저도 떡밥은 아예손에도 안댑니다.
편식이죠.생미끼..
꼴에 대물한다고..
무조건 메주콩 들이밀지마시구 잘먹히는곳 먼저 알고가심 덩어리
상면 하실겁니다.
입질이오고 있을껍니다 아니면..찌가내려가고있겠지요~하하
꼭성공하십시요~
궁금하네요..
그때 그대 상황에 맞게 미끼,채비의 운용술에 있어 발전이 없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맞선 우리 낚시인이 한가지 한가지 극복하고 터득해 나가야 낚시도 발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낚시에 있어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경험,조과등에 연연하지 않고 콩만을 사랑하고 싶으시다면
흑설탕,글루텐에 절이는것이 제일 나아 보이네요..^^
잦은 입질?...
좋은 씨알?...
무엇을 원하십니까?..
좋은 씨알과 잦은 입질?... 은 동시에 들어오는 경우가 극히드뭅니다.
옥내림에 옥수수가... 바닥의 모든 씨알의 붕어가 덤비듯이..
냄새가 아주 좋고.. 먹기 좋으면..잔챙이가 덤비고..
먹기 불편하고 무덤덤하면 아예 꼼짝을 안 합니다.
무엇을 선택하실런지요..
제생각에는 생미끼는 생미끼다워야 생미끼이지요
라고 말씀 드리고싶네요
잦은 입질과 준수한대물 글쎄요~~~~
큼직한 콩으로 큼직한 대물상면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새로운시도에 박수를 보냅니다
콩도 옥수수도 2주정도 보관했다 다음 출조때 미끼로사용합니다
늘 입질은 받습니다
(올해는 동출한번 땡기셔야지요)
이왕이면
과실주에 담궈 두시는 것이
어린녀석이 덜 덤벼들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나오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