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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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재료에 따른 부력 변화?

찌를 사용하다 보면 현장에서 충격에 의한 미세한 찍힘이 생기는데 아무래도 물이 스며드는 걸로 아는데 그로 인해 찌에 적으나마 부력 차이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철수 후에 어느 정도 수분이 증발하여 자연 건조가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 큰 흠집이 아닌 경우에요 자주 다니는 낚시점에서 고수님들 말씀이 스기찌 보다는 오동찌가 자연 건조가 더 잘 된다는데 맞는지요 개인적으로 스기찌를 색감때문에 선호하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좋은 정보 부닥드립니다

여러 대물찌(스기,오동,발사)를 사용해봤습니다.
보통 크랙이 가는경우를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소비자 과실보다는 자체불량 의심을 합니다.

현제까지 몇년을 써도 튼실한것이 있고 한해도 못쓰고 갈라짐현상이 보이는 것이 있었습니다.
전 나무자체적 불량과 도장불량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발사제질이 약하다 하는데 도장만 잘되어 있으면 쉽게 물러지는경우는 없어보였습니다.

스기찌는 색감도 좋지만 대물찌로서 훌륭한 장점을 많이 갖고 있는 특성이 있어
저도 선호하는 편입니다.
간단한 팁으로는 걱정이 되시고 눈에 거슬리시면

투명매니큐어를 사용해서 한방울

찍어두신다면 전혀 물먹음이나 건조되서 부력이 좋아지는 경우는 생기지 않을듯

보입니다....
대구 동생님, 고맙습니다
찌 자체 문제는 아닙니다. 캐스팅할때나 챔질시에 받침틀에 찍혀서 생긴 미세한
찍힘 부위거든요
기맥힌 찌올림님, 저도 그렇게 해서 사용하는데 낚시점 계신 분들이 옆에서 보시다
오동찌는 자체적으로 목재가 숨을 쉬듯이 내부에 침투한 수분이 자연 건조가 된다고
해서 스기찌와의 차이가 궁금했었습니다
두 분 고수님들 정보 감사드립니다
스기찌 뭔가에 찍혀서, 도장이 떨어져 나가길레 손톱으로 문지르니, 툭툭 죄다 떨어지더군요,

결국 18개 모두 도장을 칼등으로 다 걷어내고, 바니쉬로 재도장 한적이 있읍니다.

자작찌이고, 상,중,하도를 칠 할때 문제가 있었겟지만, 도장을 벗기면서 손에 습기가 올라 오더군요.

정확한 이유는 알수없고,

외부손상이든, 도장미스든 일단 손상이 되면, 물기가 흡수된후 건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거 같읍니다.

도장 벗기고 일주일 이상 볕에 말리고 다시 도장 올렸읍니다.

지금은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오동찌도 사용중이지만 아직 틀별한 이상은 없네요, 외부손상에 사포질후 재도장 하면서 사용중인데, 스기찌같은 현상은 없네요.

부력이나 찌올림에 이상은 없는것 같읍니다.

이유는 저도 잘~.
어찌돼었든 칠이기스가나면 당연히 물먹지요..
바로 손을 보아야지요..
부위가 작으면 순간접착제로도 카바가 됍니다.. 제경우앤 그리 하지요..
짱구아찌님,카미사마님

설명 감사합니다

짱구아찌님 말씀도 그런걸 보면 낚시점 고수들 말이 맞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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