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여차해서 시간도 좀 지나니 원줄도 물먹고 가라앉아서 좋아라해는데
노지 분순물 또는 말풀이 끝으머리가 물속에 조금 잠긴 거들이 낚시대 앞으로 지나가면
죄다 원줄에 걸려서 찌가 스르륵 가라안고;;
오늘 바람두 잔잔한디 말풀이 얼만나 둥둥 떠다니는지 하루종일 캐스팅만 하다 왔네요
떡밥낚시도 이만큼은 캐스팅 안할듯...
그냥 원줄을 카본이나 합사로 바꿔버리면
잘 잠길까요?
짬낚4시간 스트레스만 받다왔네요
옥내림 사람성격 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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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덟대 펴는데 한대당 캐스팅이 장난 아닙니다..ㅋㅋ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건강 헤롭습니다...안출 하세요...
하시다보면 노하우 생기실꺼에요~ 화이팅 하십시요 조과는 바닥보다 낫습니다.
낚시하기 편한 포인트에 자리 합니다
해서 첨부터 말풀 수초대가 있는곳은 피하시고 또하나 바람 심할땐 투척 자체가어려워 부력 강한걸로 채비를 준비해야됩니다.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기에 그런 단점을 보완해서 낚시하시면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덜 받을겁니다.
옥내는 침착과 여유 그리고 믿음 이기에 조급해 해서는 안되며 목줄과 원줄의 변형에서 안된다는건 없죠 그러나 변형을 하게 되면 그만큼 조과나 입질에서 어려움을 격고 또다른 스트레스를 받을겁니다.
그렇기에 목줄과 원줄은 무겁다고 존게 아니라 가벼우며 목줄과원줄 찌의 물먹는 시간은 필요한거라 인내의 여유도 가져야됩니다.
첨에 적응 하기 어렵다고 그냥 대충 쓰시면 활성도가 높을땐 그나마 한두번 손맛을 보지만 주위 조사분들에 비해서 떨어지는 손맛으로 또 다른 후회를 하고 첨으로 돌아갈겁니다.
그런 반복을 갖지 않을려면 원칙에 꼭 은 아니라도 준하여 채비를준비 하시면 앞으로 익숙해져 많은 즐거움의 낚시가 될듯합니다.
바람적고 분순물 없을때 옥내림이랑 바닦이랑 썩어해야겠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활성도가 굉장히 높다면 모를까 어느정도 기다려야 한다면 않될것입니다. 당연히 줄을 가라앉혀도 수중에도 않보이는 물체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런곳은 피하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느긋이 마음을 여유롭게 하시고 익숙해 지시는 방법밖에요...
많은 분들이 변형채비를 하시는 걸로 알고있어용 ^^
저도 성질죽이고 하고 채비도 변경도 하곤 합니다
다시금 마음 추스리고 도전해보세요~ㅎㅎ
목줄 자꾸 꼬이고 그러면 정말 짜증이지만
그런데로 조황은 다른분보다 좋은거 같아
옥내림 계속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