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내림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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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상황엔 어떻게 하시는지요?

토요일 저녁에 약간에 술과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 돌아와보니 찌4개가 옹기종기 모여서 모임을 하는지 낚시대를 들어보니 (십원짜리8개) 뒤엉켜 있네요 4대 1시간소요해서 다시 채비하고 새벽에 제딴엔 머리쓴다고 한대건너 낚시대를 겉어두었는대 또 찌두개가 모여서 데이트(밤일ㅎ)하는지 또 더러붙엇네요 본부석을 낚시자리 멀리 하는터라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갈대마다 2~~3대 씩 엉켜져 있습니다 현장에 이른 상황이 벌어지면 난감해옵니다 수초가있는 저수지면 상황은 다른대 맹탕못에는 환장합니다 낚시대를 다 겉어 놓을수는 없고 자리에서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라..... 월님들 식사하실땐 어떻해 하시는지요?

자리를 비울때..
사이에 한대나 두대씩 빼두고합니다..

자동빵도 있으니 다뺄수는 없구요..^^
그래도 감는다면 할수없습니다..
전 걍 ~다뺍니다 ㅋㅋ10대중 7대까지 엮인적이....
옥수수빼구 투척만 해놓는게 속편하지 않을까요?
전 1대만 펴고 나머지는 다 뺍니다..
밤에 줄이 엉키면 짜증 와방 납니다
낚시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고...
미리 대비합니다....
자리를 뜰때는 가능하면 대를 모두 걷어놓은 후에 뜨는 것이 나중에 수고를 덜어줍니다.
엉킨거 풀려다 성질 급한사람 숨 넘어 가든지 버리기 딱 좋습니다.
저는 기본 옥내림 8대 정도를 펴는데
식사하러 갈때는 케미꺽은 1~2대만 펴놓고 모두 걷습니다..
식사후 다시 케스팅할때 위치중심을 잡기 위해서죠..
자동빵의 기대보다는, 줄엉킴의 고생을 면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30분이상 자리 비울시에는 양사이드 대만 투척해 놓고 가운데는 걷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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