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낚시 챔질에 익숙해져 목줄이 터져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쇼핑몰을 구경하다 보니 완충고무라는 제품이 있길래 사용해보았거나, 사용중에 계신 여러 선배 조사님들의 조언 듣고자 합니다.
처음에 완충고무 사용하다가 지금은 하지안구요..
물론 사용해도 별지장은 없으나 저는 좀 불편하드라구요..
사용치않아도 목줄터짐은 잘발생하지않구요,,,(물론 대물챔질은 안돼요 ....터져요)
지금은 0형 고무만 사용합니다.. 도래에 바로끼울수있게 된거있죠,,, 편해요,,
몇개 묶고다니다가 밑걸림으로 터지면 밤에도 바로 교체가능해서리...
딴분들은 그냥 맨도래에 목줄묶는분들도 많아요,,,,,
저는 목줄 1.2로 잉어 60까지 당겨냈는데 안터지던데요,,,살살꼬셔서...
오링 완충고무만 사용해도
웬만하면 목줄 터지지않습니다
오링을 사용햇을때 가장좋은점은.
목줄함에 바늘을 묶어두고 교체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아직 찾질 못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
- 대물 : 걸면서 당기지요
- 내림 : 일단 걸고 당깁니다.....챔질 시 채비가 수면위로 나오면 절대 안됩니다.
즐낚^^